모리 전 일본총리, 올림픽 선수들에 "왜 기미가요 안부르나" 일본 총리를 지낸 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장이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를 제대로 부르지 않는다고 자국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일장 '훈계'를 했습니다. SBS 2016.07.03 23:24
UAE "'부르카 금지' 유럽 국가에선 법 따라야" 권고 아랍에미리트 정부가 부르카를 금지하는 유럽 국가를 여행할 땐 이를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UAE 외무부는 여행 경고 공지를 통해 "쇼핑몰, 식당 등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일부 유럽 국가가 있다"며 "이런 곳으로 여행할 때는 복장에 특히 유의하지 않으면 벌금 등 법적 처벌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3 23:23
미군 B-52, 북한 폭격훈련 실시…'전격 공개' 미국이 지난 달 전략 폭격기 B-52 두대를 한반도 가까이로 보내 북한 폭격훈련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태평양 공군 사령부는 지난 달 중순 괌 앤더슨 공군기지 소속 B-52 두 대가 한국과 일본 가까운 곳에서 일본 오키나와의 미 3 해병 원정대, 오산의 미 7공군 607 항공지원단과 훈련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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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고 태풍 맞은 日 '자동차 도시' 토요타 가보니…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 이후 엔화 가치가 올라가면서 일본의 수출 경쟁력이 크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이 큰 타격을 입었는데요, 세계 자동차 업계 1위인 토요타 공장이 몰려 있는 토요타 시를 최호원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SBS 2016.07.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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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부 며칠째 물폭탄…태풍 상륙 소식에 '비상' 중국 남부지방에 또다시 며칠째 물폭탄이 퍼붓고 있습니다. 들어서만 3천20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는데, 설상가상으로 이번 주 태풍까지 예보돼있어서 중국 대륙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6.07.0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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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 못 외우면 고문 살해"…IS 개입 가능성 이어서 방글라데시 테러 속보입니다. 테러범들이 인질들에게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외우게 한 뒤, 외우지 못할 경우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자국 내 무장세력의 소행이라 밝혔지만, IS와의 연관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7.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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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암흑 거리 속 울부짖는 사람들…바그다드 테러 현장 오늘 새벽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바그다드 상업지구에서 폭탄을 실은 자동차가 터지면서 사망자는 최소 78명, 부상자는 160여 명으로, 인명 피해 규모만 2백 명이 넘습니다. SBS 2016.07.03 19:15
바그다드서 'IS 자처' 자폭테러…200여 명 사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상업 지구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극단주의 무장세력 IS는 인터넷을 통해 이 테러가 시아파를 겨냥해 벌인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7.03 18:58
터키·美, 이스탄불 공항테러 배후로 체첸계 차타예프 추적 터키와 미국이 44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스탄불 공항 테러를 주도한 인물로 체첸계 러시아인 아흐메드 차타예프를 지목해 쫓고 있습니다. 터키는 최근 미국에 이스탄불 공항 테러 배후로 차타예프를 지목하고 추적 공조를 요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미국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3 17:03
방글라 테러 IS 개입여부 수사…내무장관 "자생세력 소행" 방글라데시 당국은 수도 다카 외교가의 음식점에서 발생한 인질 테러 사건을 방글라데시 자생 무장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했습니다. 다만 이번 테러가 종전에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한 테러와 다른 점이 많아 극단주의 무장세력 IS가 사건에 개입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SBS 2016.07.03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