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애완견 찾아내라" 포장마차에 불 질러 포장마차 앞 나무에 매어둔 애완견을 업주가 잘 돌봐주지 않아 잃어버렸다며 포장마차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52살 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2 08:32
'옷값폭탄' 의류회사와 7년 싸움 점주 "재판기회 달라" "옷을 받은 사람도, 입고된 증거도, 옷을 보냈다는 증빙도 없는데, 받지도 않은 옷값 4천800여만원을 물어내라니요. 이런 판결에 어떻게 승복할 수 있습니까?"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안산의 N 백화점에서 의류매장 점주 겸 매니저로 일했던 박경애 씨는 매장에 옷을 납품하던 D의류회사와의 민사소송에서 3심까지 졌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법에 호소하기 위해 최근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냈다. 연합 2016.04.22 08:31
여수 열차탈선 현장 아수라장…기관차·객차 2량 탈선후 전복 22일 새벽 무궁화호 탈선 사고가 발생한 율촌역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이날 사고는 오전 3시 41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 월산리 율촌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무궁화호 1517호가 선로를 벗어났다. 연합 2016.04.22 08:22
유흥비 마련하려고…인터넷서 중고물품 사기 친 10대 인터넷 중고 거래 카페에 허위 물품을 올리고 돈만 가로챈 혐의로 17살 신모 군을 경남 마산중부경찰서가 구속하고 신 군의 친구 2명을 불구속했습니다. SBS 2016.04.22 08:22
'아내와 장모까지'…보험사기 일가족 3명 검거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6살 김모 씨와 아내, 장모 등 일가족 3명을 대구 강북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SBS 2016.04.22 08:16
[슬라이드 포토] 선로 벗어난 무궁화호 '처참'…복구 돌입 22일 오전 3시 41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를 벗어나 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8명이 다쳤다. 당… SBS 2016.04.22 08:05
'5·18은 북한군 선동' 지만원 씨에 법적 책임 물을까 5·18 민주화운동 당사자와 유가족을 북한특수군이라고 주장한 지만원 씨는 어떤 법적 책임을 질까? 22일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지씨가 인터넷에 올린 게시물에서 '광수(5·18 당시 광주에서 활동한 북한특수군)'라고 지목받은 당사자 4명은 지난해 지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연합 2016.04.22 08:05
'인터넷 마약거래' 샅샅이 찾아내 처벌한다 #1. 20대 김모씨와 친구들은 작년 8월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대마와 신종마약 '허브'를 주문했다. 물건은 팩으로 밀봉 포장돼 세관을 무사히 통과했다. SBS 2016.04.22 08:01
불로 지지고 물 세게 뿌리고…전국 보행로 '껌 전쟁' 담배꽁초와 함께 보행로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껌딱지 제거를 위해 전국 지자체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껌딱지는 며칠 지나면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제거가 어렵고, 하나씩 불로 지지거나 칼로 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SBS 2016.04.22 07:59
"조선업 불황으로 실직" 옆방 여대생 상대 강도짓 어제 저녁 5시쯤 부산 연제구의 한 원룸에서 3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대생 21살 A씨의 방에 침입했습니다. 이 남성은 끈으로 A씨의 팔다리를 묶은 뒤 흉기로 위협해 A씨의 직불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냈습니다. SBS 2016.04.22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