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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부족하면 '뇌졸중 위험'…예상 밖 결과 이 할아버지는 최근 뇌졸중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영수/뇌졸중 환자 : 길을 걸었는데 양쪽다리가 너무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와서 쉬고 있다가 손가락 사이에 감각이 무뎌졌습니다.] 평소 건강관리를 잘해온 터라 예상 밖의 결과였습니다. SBS 2016.03.07 10:58
'귀향' 2주째 주말 정상…누적 관객 260만 명 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들의 한 많은 인생을 그린 영화 '귀향'이 2주째 주말 정상을 차지했다. 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지난 4∼6일 주말 사흘간 전국 861개 스크린에서 1만1천607회 상영돼 60만903명을 모았다. 연합 2016.03.07 10:23
세계 IT 공룡들 인공지능 뛰어가는데 한국은 걸음마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가 바둑 최고수인 이세돌 9단에게 도전장을 던져 세계적 이목을 끌고 있지만, 국내 인공지능 기술은 글로벌 정보기술 공룡들에 크게 뒤져 분발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연합 2016.03.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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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갇혀 매일 19시간 노동…현대판 노예 '충격 고발' 요즘 휴대전화를 노리는 범죄가 많은데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심장이 철렁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북적이는 이곳은 서울 홍대 앞 거리입니다. SBS 2016.03.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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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십시일반 푼돈' 3백만 원이 만든 기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화를 다룬 영화 귀향이 주말 사이 누적 관객 수 2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예상을 깬 흥행 덕분에 귀향은 이미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었고, 쇄도하는 인터뷰 요청에 목에 염증까지 생겼다는 조정래 감독은 문전박대당하던 영화가 문전성시의 기적을 이루고 있다고 표현했는데요, 김영아 기자가 조 감독을 만나 이 영화에 얽힌 거절과 극복의 역사를 듣고 왔습니다. SBS 2016.03.07 08:26
"지방간 있으면 대사증후군 위험 3.3배"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성인병의 종합선물세트로 불리는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도가 3배 이상으로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3.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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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배 짙은 미세먼지…옅은 황사 주의하세요! 오늘도 옅은 황사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 유입된 황사가 정체되면서 지금도 서해안 일부에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현재 미세먼지농도가 백령도 109, 서울 100, 강화 131㎍ 등 평소보다 2배가량 높아져 있습니다. SBS 2016.03.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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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옅은 황사…탁한 공기 '미세먼지 주의보' 어제 올해 들어 처음으로 황사가 발생했는데 내일까지 약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경기 서부 일부 지방과 충남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SBS 2016.03.0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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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옅은 황사 주의하세요!…포근한 한낮 오늘도 옅은 황사가 영향을 주겠습니다. 지금 백령도에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는데요, 현재 미세먼지 농도를 보시면 백령도 134, 서울 106, 천안 100마이크로그램 등 평소보다 2배가량 높아져 있습니다. SBS 2016.03.07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