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학, 기숙사에 24시간 감시 카메라 추진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오타고대학이 기숙사 등 학생들의 생활 구역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24시간 학생들의 동태를 감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연합 2016.03.02 14:16
호주 연구팀 "배우자 없으면 남성 암환자 사망률 26%↑" 배우자가 없는 암환자들은 배우자가 있는 암환자들에 비해 사망할 가능성이 20%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공대와 퀸즐랜드암협회 연구진이 1996년부터 2012년 사이 퀸즐랜드에서 가장 일반적인 10대 암환자 17만6천50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02 14:14
美 캘리포니아 '위안부 교육' 서명운동에 2만 명 참여 미국 캘리포니아 주 공립 고등학교 교과서에 일본군 위안부 역사를 포함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모두 2만58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교육 지지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위안부 역사교육 가주연대'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교육을 지지하는 온·오프라인 서명에 모두 2만58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2 14:11
러시아 "안보리 대북 제재안, 완벽하진 않지만 채택돼야" 비탈리 추르킨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는 현지시간으로 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에 대해 "100% 완벽하다고 말할 순 없지만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2 14:10
美전문가 "케리 사드 배치에 유보적 발언, 한국내 여론에 찬물"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최근 한국에 대한 사드 배치에 유보적인 태도를 취함으로서 핵심 동맹인 한국에 혼란과 당혹감을 초래하고 있으며 가까스로 형성된 사드 배치 여론에 찬물을 끼얹은 셈이라고 보수파 한반도 전문가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이 오늘 비판했습니다. SBS 2016.03.02 14:08
美 상무부, 한국 철강 제품에 6.9% 반덤핑 관세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냉연강판에 6.9%의 반덤핑 관세 부과 예비 판정을 내렸습니다. 상무부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일본, 영국 등 7개국이 냉연강판을 생산 비용보다 낮은 덤핑 가격으로 미국에 수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판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02 14:05
보육원 떨어진 日주부의 '과격한 절규'에 공감 확산 "보육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한 익명의 일본 블로거가 인터넷 게시판에 쓴 이 과격한 글이 일본 사회에서 이례적인 공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BS 2016.03.02 13:56
美 슈퍼화요일 '샌더스 열풍' 잠재운 힐러리, 대선후보에 '성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민주당 대선 후보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출마할 민주·공화당 후보를 뽑는 경선 레이스의 최대 분수령으로 꼽혀온 오늘 '슈퍼 화요일' 대회전에서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격침시켰기 때문입니다. SBS 2016.03.02 13:30
교회 아동성학대 피해 호주 두딸 아버지, 추기경 앞 절규 "나는 이미 가슴이 무너져 내린 사람입니다." 세 딸을 둔 호주인 앤서니 포스터는 로마의 퀴리날레 호텔을 빠져나가던 호주 출신 조지 펠 추기경 앞을 가로막고 절규했습니다. SBS 2016.03.0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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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슈퍼화요일' 경선…힐러리, 트럼프 압승 예상 미국 대선 경선의 최대 승부처, '슈퍼 화요일'경선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클린턴 후보, 공화당 트럼프 후보가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6.03.02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