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커로부터 억대 기프트카드 정보 사들여 쓴 20대들 중국 해커가 빼돌린 국내 신용카드사의 억대 기프트카드 정보를 사들여 수천만 원의 이득을 챙긴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이모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11:21
터널 안 '칼치기' 난폭운전자 뒤차 신고로 덜미 경기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앞지르기와 진로변경이 금지된 터널 안에서 급차로 변경을 한 난폭운전자 30살 황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반쯤 용인시 처인구의 동백터널 안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넘나드는 이른바 '칼치기'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19 11:21
'표적 세무조사 의혹' 박동열 전 대전국세청장 소환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임경묵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과 공모해 특정업체를 표적 세무조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동열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을 오늘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19 11:13
"제2의 이한영 막아라"…경찰, 주요 탈북인사 경호 강화 북한의 대남 후방테러 위협이 커져 경찰이 주요 탈북인사의 신변 경호를 강화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계기로 주요 탈북민 경호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19 11:09
[속보] '큰딸 암매장' 어머니 등 살인죄 적용 보류 '큰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 등 피의자들에 대한 살인죄 적용 여부는 검찰 송치 후 보강수사 과정에서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2.19 11:02
법원 "과도한 교육열로 부부 갈등…이혼 사유" 자녀에 대한 지나친 교육열로 부부 사이의 갈등이 커졌다면 이혼사유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 5단독 김태우 판사는 44살 남편 A씨가 아내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 소송에서 이혼을 허가하고 남편을 친권자로 지정했습니다. SBS 2016.02.19 10:54
검찰,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코리아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결함시정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배출가스를 조작한 혐의로 환경부에 의해 고발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본사 등에 대해 오늘 오전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2.19 10:44
백화점 탈의실서 몰카 상습 촬영 30대 직원 덜미 경기 분당경찰서는 대형 백화점의 의류 매장 탈의실에서 여성들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35살 직원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SBS 2016.02.19 10:39
30대 볼링장 직원 기계점검 중 상반신 끼어 숨져 19일 자정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한 볼링장에서 김 모씨가 볼링장 기계에 상반신이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볼링장 기계가 작동하지 않자… SBS 2016.02.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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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총 겨눈 강도에게 뛰어들어…놀라운 '사랑의 힘' 미국에서 총을 든 강도가 잇따라 수난을 겪는 화면이 공개됐습니다. 총보다 강한 건 사랑이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입니다. <기사내용> 미국 텍사스주의 한 피자 가게에 강도 세 명이 들어섭니다. SBS 2016.02.19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