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와 싸우고…정체 막으려 직접 운전 30대 벌금형 대리기사와 다툼 끝에 직접 운전대를 잡은 3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4살 A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9 16:53
한국은 영유아도 수면부족…서구보다 하루 1시간 덜 자 우리나라 영유아들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서구는 물론이고 같은 아시아지역보다도 훨씬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을지병원 소아과 안영민 교수팀은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연구팀 등과 공동으로 한국의 영유아 1천 36명을 포함한 전세계 17개국 3만명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을 비교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16:49
이정현 의원 사무실서 우편물 훔친 70대 석방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 사무실 우편물 도난 사건을 수사 중인 전남 순천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75살 김 모 씨를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16:46
'北 직파간첩 사건' 2심도 무죄…"증거 능력 인정안돼" 북한 보위사령부에서 직파돼 국내외에서 간첩활동을 벌인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홍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연합 2016.02.19 16:35
대법 "보이스피싱 인출, 통신피해 특별법 처벌은 안돼" 보이스피싱으로 가로챈 돈을 인출한 행위는 전화금융사기에 해당하지 않아 관련 범죄 처벌과 피해 환급을 위해 만든 특별법으로는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6.02.19 16:29
쌍둥이 가수 허공 술집서 주먹다짐…'쌍방폭행' 입건 동생 허각과 함께 쌍둥이 가수로 활동 중인 허공이 술집에서 지인과 주먹다짐을 벌여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19일 폭행 혐의로 허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9 16:07
신동주, '파격' 주총 회유책…"종업원지주회 1인당 25억 원" 신동빈 회장과 경영권 다툼 중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경영권을 되찾기 위해 주주총회 승리의 열쇠를 쥔 종업원지주회를 대상으로 회유책을 내놨습니다. SBS 2016.02.19 16:04
'맨발 탈출 딸 학대' 아버지·동거녀에 징역 10년 2년 넘게 11살 딸을 감금한 채 때리고 밥을 굶기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아버지와 동거녀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오늘 오후 열린 선고 공판에서 상습 특수폭행과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양의 아버지와 동거녀에 대해 각각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9 15:57
수개월째 잠적한 구의원에게 세비 줘야 하나 광주 광산구의회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후 두 달째 잠적한 구의원에게 수백만원의 세비를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에 따르면 A 의원은 지난해 12월 18일 본회의 참석을 마지막으로 잠적,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해지하고 지난달 20∼28일 열린 임시회에도 불참했습니다. SBS 2016.02.19 15:51
"나 몰래 바람 폈냐?" 흉기로 동성 연애녀 위협 폭행 교제기간 남성과 바람을 피웠다는 이유로 동성 연애 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동성 연애 여성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9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