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잠든새 부의금 '슬쩍' 50대 구속 유족들이 잠든 사이 부의금 등을 들고 달아난 50대 남자를 천안동남경찰서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3살 A… SBS 2016.02.19 09:51
금품털이 10대의 객기, SNS에 훔친 돈 자랑하다 덜미 심야에 상가에 들어가 금품을 털어온 10대들이 훔친 금품을 자랑삼아 SNS에 올렸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5살 박 모 군을 구속하고 15살 김 모 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19 09:34
아파트 경량 칸막이 덕에 일가족 구사일생 화마에 갇힌 일가족 3명이 아파트 베란다 경량 칸막이 덕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41살 이모 씨 집에서 불이 난 것을 이웃이 신고했습니다. SBS 2016.02.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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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으로 둔갑한 새우젓…유전자 기술로 적발 중국산 새우젓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팔아 온 업체가 유전자 감식을 통한 첨단 기술 때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종원 기자입니다. 젓갈 공장에 단속반이 들이닥쳤습니다. SBS 2016.02.19 08:14
가정불화 50대 자택에 알코올 뿌리고 방화시도 수년간 부부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집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9 08:09
'큰딸 암매장' 사건 여성 4명 돈 때문에 집단생활했다 여자 아이를 폭행하고 방치해 사망하자 암매장한 친모 등 4명의 여성은 사업 투자비 등 문제로 얽혀 같은 아파트에서 집단거주하게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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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파킹 해주는 척 접근 뒤…눈 뜨고 당했다 차에 보통 손지갑이나 액세서리 두고 쓰는 분들이 많은데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호텔에서 발레파킹 해줄 것처럼 접근한 뒤 귀중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6.02.19 07:51
발레파킹 기사 행세하며 차량 안 금품 '슬쩍' 서울 서초경찰서는 호텔 발레파킹 기사인 척하면서 차량 안 물건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직 대리기사인 이씨는 지난달 23일 서초구 한 호텔에서 발레파킹 기사로 행세하며 A씨의 에쿠스 승용차를 주차하는 척하면서 차량 안에 있던 체크카드와 지갑 등을 훔쳤습니다. SBS 2016.02.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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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옹벽 '와르르'…주민 30여 명 긴급대피 어제 저녁 서울 동작구에 한 주택가 공사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내려 주민 3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구청은 날이 밝는 대로 근처 건물에 대한 안전 진단을 벌일 계획입니다. SBS 2016.02.19 07:49
목숨 바쳐 사람 구했는데…남은 건 몸속 '암 덩어리' 1994년 성수대교 48m 붕괴. 32명 사망, 17명 부상. 1995년 삼풍백화점 한 동 붕괴. 사망 502명, 실종 6명, 부상 937명. 삶과 죽음이 뒤섞인 아비규환의 재난 현장을 빠짐없이 지켰던 사람이 있습니다. SBS 2016.02.19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