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채 눈길에 '지그재그'로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 만취한 상태로 눈길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을 운전한 50대 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원생들을 태우고 운전한 혐의로 서울 동작구 모 어린이집 운전기사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6.02.18 12:08
"커피나 한잔하자" 70대女 지갑 턴 60대 소매치기 길거리에서 혼자 길을 가는 70대 할머니들에게 접근해 정신을 혼란케 하고는 그 틈을 타 지갑을 턴 60대 소매치기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양모씨를 붙잡아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6.02.18 12:07
만취 주한미군, 신호 대기중이던 60대 운전자 폭행 술에 취한 주한 미군이 신호대기 중이던 운전자를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승용차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미 2사단 소속 22살 A 상병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18 11:52
수면제 먹이고 딸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징역 5년 10대인 친딸에게 수면제를 탄 주스를 먹여 잠들게 한 뒤 수차례 성폭행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이 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6.02.18 11:52
작년 마약밀수액 42% 증가…필로폰 적발량 14년 만에 최대 마약 밀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2015년 마약류 밀수단속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적발한 마약밀수는 전년보다 6% 늘어난 총 325건이었습니다. SBS 2016.02.18 11:39
[슬라이드 포토] 새우젓값 폭등 틈타 중국산·부패한 액젓 섞어 판매 국내산 새우젓값이 급등하자 중국산은 물론 소금물과 화학조미료를 섞어 젓갈을 만들고 국내산으로 속여 판 판매업자들이 적발됐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불법 젓갈류 923t을 만들어 팔아 27억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최모씨 등 6명을 식품위생법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해 형사처벌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6.02.18 11:28
만취 주한미군, 신호 대기중이던 60대 운전자 폭행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술에 취한 주한 미군이 신호대기 중이던 운전자를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7일 저녁 9시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도로에서 미 2사단 소속 A씨가 운전하던 차로 다가가 열린 자동차 창문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B씨의 얼굴 등을 때렸습니다. SBS 2016.02.18 11:23
대법 '사채왕 뒷돈' 전직 판사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 1부는 사채업자에게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 모 전 판사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1억 6천여 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6.02.18 11:17
'산업단지 비리' 임성훈 전 나주시장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 1부는 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임성훈 전 전남 나주시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18 11:07
경찰, 전교조 서버 관리업체 압수수색 경찰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서초동의 전교조 서버 관리업체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교조 가입 교… SBS 2016.02.1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