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원생, '온난화 주범' 기체 분리기술 개발 상명대는 서울캠퍼스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석사과정 이웅기 기체를 쉽사리 분리할 수 있는 분리막을 개발해 네이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6.02.16 16:4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보이스피싱 조직원 등친 60대 인출책을 자청해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자신의 계좌를 빌려주며 돈이 입금되면 직접 찾아주겠다고 속여 피해액을 빼돌린 혐의로 6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6 16:45
해군, 내일 北미사일 잔해 수색·인양작업 재개 우리 군이 오는 17일 서해상에서 북한 장거리 미사일 잔해 수색·인양작업을 재개한다. 해군은 16일 "구조함인 통영함이 북한 장거리 미사일 추진체 잔해 수색·인양작전을 위해 오늘 오후 2함대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16 16:42
190억대 투자금 챙긴 다단계회사 임원 3명 실형 거액의 투자금을 챙긴 A씨에게 울산지법이 징역 5년, 나머지 2명은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다단계 투자회사 임원인 A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6월 사이 "회사의 광고 업무를 하면 수당을 주겠다"며 불특정인을 상대로 개인당 30만∼200만 원 상당의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SBS 2016.02.16 16:31
10대 집단 성폭행범들, 성인 재소자들과 '한 방' 논란 또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해 특수강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충남 천안·아산지역 10대 폭력서클원 10명이 교도소에서 성인 재소자들과 같은 방에 수용돼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SBS 2016.02.16 16:26
'불리한 증언에 보복 폭행' 5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불리한 증언'을 빌미로 보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살 강 모 씨에 대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6 16:26
안전손잡이 잡았는데 수류탄 폭발…제조사 배상해야 2014년 9월 16일 오전 10시 22분께 해병대 교육훈련단 소속 훈련병이었던 A군은 수류탄 투척 훈련을 하려고 콘크리트 구조로 된 호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6.02.16 16:23
[현장 포토] 원주서 이삿짐 옮기던 사다리차 넘어져…차량 파손 오늘 오전 8시쯤 원주시 반곡동 원주혁신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21층으로 이삿짐을 옮기던 4.5톤 사다리 차량이 좌측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와 주차장 대리석 일부가 파손되고, 조경수가 쓰러졌습니다. SBS 2016.02.16 16:11
큰딸 암매장 공범 2명 적극 부인·눈물…상반된 모습 학대를 받다 숨진 후 암매장된 7살 '큰딸' 사건을 수사 중인 경남 고성경찰서가 어머니 42살 박 모 씨 친구인 42살 백 모 씨와 집주인 45살 이 모 씨 등 공범 2명의 조사과정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6.02.16 15:57
상점 상습 절도범 외투 벗어뒀다가 '딱 걸려' 지난 8일 오전 2시께 대전 동구 한 상점에서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건물 밖에서 눈에 익은 외투 한 벌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6.02.16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