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치교실 돌려달라" 단원고 학부모들 교육활동 거부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부모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이 사용하던 '존치교실'을 재학생들에게 돌려주지 않으면 집단행동과 함께 모든 교육활동을 거부하겠다는 초강수를 들고 나왔습니다. SBS 2016.02.15 11:26
'감사원 자료요구 불응' 용산역세권개발 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지난 2014년 감사 당시 감사원의 자료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용산역세권개발주식회사 대표 64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2.15 11:26
MB특보 출신 테라텔레콤 전 대표 사기 혐의 추가기소 17대 대선 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특보를 지낸 김일수 전 테라텔레콤 대표가 억대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통신자재를 납품받고서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김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1:26
인천공항 일일 이용객 18만 명 넘어서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이 개항 이래 처음 1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인천공항은 지난 일요일 공항 이용객이 18만 992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5 11:26
불필요한 자재·공법 채택…건설업체만 배불려 관급 공사에서 불필요한 자재와 공법을 적용해 건설업체만 배를 불리고 있다는 사실이 전남도 감사에서 적발됐다. 1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도와 일선 시·군이 발주한 5억원 이상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기동감사'를 한 결과, 설계기준 등을 어긴 자재를 사용하거나 공법을 채택한 8건을 적발해 5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감액하고 공무원과 감리원 등 7명을 훈계, 벌점부과, 경고 등의 신분상 조치를 했다. 연합 2016.02.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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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주유비 안 내고 도망…흉기로 경찰 찌른 택시기사 택시가 대기 신호를 무시한 채 도로를 질주하더니 차선을 마구 넘나들며 20분 정도 도망치다 추격하던 경찰차에 들이받힌 뒤에야 멈춥니다.그런데 택시기사가 뛰쳐나와 흉기를 휘두릅니다. SBS 2016.02.15 11:08
6개 초·중 올해 신입생 '0'…충북 농촌학교 '비상' 충북의 농촌 소규모 학교에 비상이 걸렸다. 농촌은 결혼 이주여성들이 유입되고 귀농·귀촌의 유행으로 예전보다 활기를 띠고 있지만, 농촌 공동화 속에 급감한 학생 수는 좀체 회복되지 않고 있다. 연합 2016.02.15 11:04
'큰딸' 테이프로 묶어 폭행 숨질 때까지 방치 남편과 불화로 가출한 40대 주부가 7살 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폭행해 숨지자 지인들과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한 사실이 5년만에 밝혀졌습니다. 이 주부는 또 작은 딸은 초등학교에도 보내지 않고 방치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15 11:02
'한 곳만 턴다'…여성 속옷 상습절도범 '징역형' 가정집 한곳에서만 상습적으로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지적장애인 20살 A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도 수강토록 했습니다. SBS 2016.02.15 10:57
"왜 깜빡이 안켜고 차선 바꿔" 보복운전 40대 입건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상대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했다는 이유로 앞차를 뒤쫓아가 고의 사고를 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6.02.15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