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통행 길 역주행 차량만 노려 '쿵'…보험금 챙겨 서울 금천경찰서는 일방통행 길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31살 노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4 09:27
학생·학부모도 참여해 교육시설물 전수 안전점검 교육부와 교육청, 학생과 학부모, 민간전문가까지 참여해 교육 관련 시설물의 안전을 대대적으로 점검합니다. 교육부는 내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건물과 축대·옹벽 등 시설물과 학교 놀이기구, 대학 실험실, 기숙학원 등 교육관련 건물과 시설물 8만 359곳 전체에 대해 안전 대진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4 09:23
"개인노력으로 계층상승 가능" 10명 중 2명 뿐 자신의 세대에서 개인 노력으로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마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식세대의 계층상승 가능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6.02.14 09:23
'주사기 재사용' 공익신고 접수…양심선언 이어질까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에 따른 집단 감염 우려가 증폭되자 보건당국이 공익신고제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공익신고를 통해 의심 의료기관은 즉시 조사하는 등 대응에 나서겠다는 겁니다. SBS 2016.02.14 09:22
[카드뉴스] 언론만 편애하는 '유커', 진짜 뜻을 아십니까? 언제부턴가 관광객을 칭하는 중국말 '유커'가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인 관광객을 가리키는 말로써 언론이나 TV매체에 종… SBS 2016.02.14 08:43
해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고 목숨도 잃어…논·밭두렁 소각 "논·밭두렁 소각은 해충의 천적만 죽일 뿐 병해충 방제에는 효과가 없어요." 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논·밭두렁 태우기가 기대했던 효과 보다는 산불 등 역효과가 많다며 농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 2016.02.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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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막자 간호사 폭행…병원에 불까지 지른 환자 병원에 입원한 40대 남성이 담배를 못 피우게 막는다며 간호사를 폭행하고 병원에 불까지 질렀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강청완 기자입니다. SBS 2016.02.14 06:33
흡연 막는 간호사 때리고 병원에 불 지른 40대 적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간호사를 폭행하고 병원에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결창서는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간호사를 폭행하고 병원에 불을 지른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SBS 2016.02.14 04:51
달리던 택시가 고장 나 멈춰 있던 경차 등 잇따라 추돌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도시고속도로에서 56살 정 모 씨가 모는 택시가 도로 위에 멈춰서 있던 경차와 다른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6.02.14 04:50
용인 고무 공장에서 화재…건물 절반 불에 타 어젯밤 10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이동면의 한 산업용 고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2개 동 가운데 1개 동 … SBS 2016.02.14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