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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폐지 줍는 척 '슬쩍'…편의점 택배 절도 현장 포착 요즘 집을 비울 때 가까운 편의점에 택배를 맡기는 분들이 많은데 도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훔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자기 물건처럼 태연하게 가져가기도 하고 폐지를 줍는 척하면서 슬쩍하기도 합니다. SBS 2016.02.12 11:46
"왜 안 만나줘"…여친 가게 불 지르려한 40대 구속 여자 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가게에 찾아가 난동을 부리던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만나주지 않는 여성 가게에 찾아가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9살 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2.12 11:44
'가정 폭력 남편' 유치장에서 나 홀로 명절 보내 강원지역에 사는 50대 중반의 A씨는 지난 설 연휴를 경찰서 유치장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상습 가정폭력으로 현행범 체포된 A씨가 접근 금지 등 임시 조치를 3차례나 위반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2.12 11:32
포스코건설에 뒷돈 뿌린 하청업체 대표 집행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포스코건설 임직원에게 수주 편의 등을 청탁하며 뒷돈 8억 8천여 만 원을 준 하청업체 대표 65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12 11:32
매질로 말 근육처럼 허벅지 부어…목사부부 '살인죄'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11개월 가까이 미라 상태로 집에 방치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에게 아동학대치사죄가 아닌 살인죄가 적용됐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는 아버지 A씨 부부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12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연합 2016.02.12 11:22
명절이 더 외로웠을 그들…부산서 고독사 잇따라 설 연휴기간 혼자 집안에서 쓸쓸하게 숨졌을 50대와 70대 남성의 시신이 잇따라 발견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한 다세대주택 단칸방에서 58살 윤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방문간호사와 구청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2.12 11:17
원주·제천서도 주사기 재사용 적발…늑장 조사 논란 강원도 원주와 충북 제천에서도 주사기 재사용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주사기를 재사용한 원주의 병원에서는 C형간염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해 주사기 재사용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2.12 11:11
인천 초고층건물 늘어나는데 소방장비는 제자리 인천에서 초고층건물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고층건물 화재에 대비한 소방장비 보강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초고층건물로 분류되는 50층 이상 또는 200m 이상 건물은 작년 16개에서 올해 19개로 19% 늘었다. 연합 2016.02.12 11:09
외국인 범죄율, 내국인 밑돌지만 살인·강도는 높아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의 범죄율이 내국인 평균보다는 낮지만 살인이나 강도를 저지르는 비율은 최고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OM이민정책연구원은 최근호에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인구 대비 범죄율을 비교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놨습니다. SBS 2016.02.12 11:07
'중1 딸 7시간 때려 살해' 목사 부부의 끔찍한 학대 "딸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옷을 벗기고, 때리다 지쳐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밥의 양을 줄이고 한달간 김치반찬만 줬다." 중학교에 갓 입학한 딸을 훈계한다며 7시간 동안 때려 살해하고 시신을 11개월 가까이 집안에 방치한 목사 부부의 끔찍한 학대 전모가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2.1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