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탄으로 '극단적 선택' 50대, 화재경보기 울려 구조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강서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52살 윤 모 씨가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소방당국에 구조됐습니다. 윤씨는 안방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지만 근처에 사는 주민이 윤씨 집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울리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6.01.31 23:46
불법 택시영업하다 경찰관 매달고 도주한 40대 징역 4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는 지난해 9월 불법 택시 영업을 하다 단속 나온 경찰관을 매달고 달아난 45살 김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31 23:46
인천서 '묻지마' 연쇄 차량 파손…경찰 용의자 추적 인천에서 새벽 시간대 한 남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 주택가에 주차된 외제차 등 차량 10대를 잇따라 파손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5시 30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주택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길가에 주차된 차량 10대를 쇠 파이프로 잇따라 파손했습니다. SBS 2016.01.31 23:46
'카트 반납할 때 몰래 탑승' 마트서 여성 납치 시도한 30대 검거 고급 승용차를 타고 혼자 장을 보던 여성을 납치하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8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해운대의 한 대형 할인점에서 38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31 23:45
경찰, '폭발물 의심 물체' 관련 지문 19점 확보 인천공항경찰대는 폭발물 의심물체와 협박 메모가 발견된 화장실 전체에서 19점의 지문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은 수많은 지문 중에 의미 있는 지문만 골라냈다며 과학수사대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31 22:09
밀입국 베트남인, 3주 전에도 입국 시도 인천공항을 통해 밀입국한 베트남인 25살 A씨가 지난 8일에도 입국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무부와 경찰은 A씨가 지난 8일 일본에서 출발한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베트남행 비행기에 타기 전까지 단기체류하겠다고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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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16.01.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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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하던 구조대원 2명 덮친 차량…'참변' 교통사고 현장에서 응급 환자를 돌보던 구조대원들이 2차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산에서 사고 수습하던 119 구조대원 2명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서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6.01.3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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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SBS 희망TV 이웃돕기성금 기탁자 SBS 희망 TV 이웃돕기에 성금을 기탁해 주신 분들입니다. 한국여성세무사회에서 300만 원, 한국요꼬가와전기 주식회사 무라이 테츠야 대표이사와… SBS 2016.01.3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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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몸에 깨물린 멍 자국…학대 원장 유죄 확정 26개월 된 아이의 버릇을 고친다면서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를 여러 차례 깨물어서 다치게 한 사실, 2년 전에 SBS의 단독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이 어린이집 원장이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6.01.31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