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회족자치구 버스 방화 17명 사망…용의자 "사회에 보복" 중국 서부 닝샤시에서 5일 방화로 인한 버스 화재가 발생, 1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했다. 체포된 용의자는 채무 분쟁에 불만을 품고 사회에 보복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6.01.05 23:52
네이마르, 2014 월드컵 실패 2016 올림픽서 만회할까 네이마르, 2014 월드컵 실패 2016 올림픽서 만회할까 김재순 통신원 = 삼바 축구 부동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브라질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1.05 23:51
대만, 일본에 위안부 배상 거듭 압박…"日 협의 거부 안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해 한국·일본 정부가 합의한 이후 여타 국가에서 사죄·배상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이 거듭 일본을 압박하고 나섰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는 5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죄·배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연합 2016.01.05 23:51
유로존, 부양책 불구 저인플레 지속…12월 인플레율 0.2%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디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유럽연합은 지난해 12월 유로존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0.2%를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연합 2016.01.05 23:50
터키 총리 "공무원에 이슬람 금요예배 보장" 터키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는 5일 공무원들이 이슬람 금요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의 금요일 점심 휴식시간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관영 아나돌루 통신 등에 따르면 다부토울루 총리는 이날 집권 정의개발당 의원총회에서 "종교의 자유를 해치지 않도록 금요일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규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1.05 23:48
FIFA 윤리위, 발케 전 사무총장에 자격정지 9년 권고 국제축구연맹 윤리위원회 조사관이 5일 제롬 발케 전 사무총장에 자격정지 9년을 권고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FIFA는 지난해 9월 제프… 연합 2016.01.05 23:48
"미국 외교관리들, 이란보다 사우디에 불만 커" 종파대립 양상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대립과 관련해 미국 외교관리들이 이란보다는 사우디에 큰 불만을 가진다는 해석이 나왔다. 연합 2016.01.05 23:48
[슬라이드 포토] 북, 김정은 신년사 관철 대규모 군중 대회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조선중앙TV) SBS 2016.01.05 23:23
사우디 축구팀, 이란 내 경기 보이콧…이란 "AFC에 제소"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아파 집단 처형으로 불거진 이란과의 갈등이 중동 최고 인기 스포츠인 축구로까지 번졌습니다. 2016 아시아 클럽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사우디 축구 구단 알힐랄, 알나스르, 알아흘리는 현지 시간으로 5일 "이란에서 이란 팀과 경기하지 않겠다"면서 아시아축구연맹에 "중립적인 구장에서 경기하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6.01.05 23:14
[대체] 터키 해안 2곳서 난민 21명 숨진 채 발견 터키 서부 해안에서 난민을 태우고 그리스로 가려던 선박 2척이 전복돼 난민 21명이 해안 2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터키 도안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05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