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텍사스·플로리다 학교에도 폭파 위협…수업 진행 미국 텍사스 주와 플로리다 주의 공립학교에도 16일 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자메일이 접수돼 관계 당국이 폭발물 수색에 나서는 등 경계를 강화했다. 연합 2015.12.18 03:23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 워싱턴 시내서 괴한 총격받고 사망 일시 휴직 중인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이 워싱턴D.C. 시내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NBC 방송과 폴리티코 등 미 언론은 아서 볼드윈 요원이 지난 15일 오후 워싱턴D.C. SBS 2015.12.18 03:23
美 금리인상 "자본이탈 막아라"…전세계 금리인상 도미노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신흥국에서 자본이탈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중동 산유국 등 세계 각국이 즉각 금리를 올리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연합 2015.12.18 03:22
환율 규제 철폐 아르헨티나, 페소화가치 30%↓ 아르헨티나가 환율 통제를 해제하자 외환시장에서 페소화 가치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알폰소 프라트-가이 재무장관이 환율 규제를 철폐한다고 발표한 이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13.95페소에 거래됐습니다. SBS 2015.12.18 03:22
카터 美국방 '개인 이메일로 공무' 시인…"실수였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17일 개인 이메일 계정을 이용해 공무를 처리한 사실이 있었음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중동 지역을 순방 중인 카터 장관은 이날 미국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개인 이메일로 공무를 처리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것은 실수였으며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12.18 03:21
美민주 '공격용 살상무기 판매금지법' 발의…여론은 반대가 높아 미국 민주당이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로스앤젤레스 동부 샌버너디노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 입법을 본격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데이비드 시실린 하원의원은 16일 반자동 소총이나 군용 총기 등 공격용 살상무기를 개인에게 상업용 목적으로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공격용 무기 금지법안'을 발의했다. 연합 2015.12.18 03:21
IMF "우크라의 30억 달러 대러 채무는 공공차관" 인정 국제통화기금이 러시아가 2013년 우크라이나에 빌려준 30억 달러를 상업차관이 아닌 공공차관이라고 인정했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IMF는 16일 언론 보도문을 통해 "우크라이나가 지난 2013년 12월에 발행해 러시아가 국가복지기금으로 매입한 30억 달러의 유로본드와 관련한 분쟁은 공적인 것이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합 2015.12.18 03:20
미국 정부, 사우스캐롤라이나에도 시리아 난민 배치 강행 미국 정부가 텍사스 주에 이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도 시리아 난민의 분산 배치를 강행했다. 17일 지역 일간지인 그린빌 뉴스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사회보장국은 이달 초 시리아 난민 한 가족이 정착 지원 단체의 도움을 받아 미들랜즈 지역에 둥지를 틀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5.12.18 03:19
韓 '산케이 선처 탄원'·아베 '긍정평가'…한일 이심전심? 한국과 일본 정부 당국이 수교 협정인 기본조약 발효 5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양국 관계의 '앓던 이'를 빼면서 모처럼 '이심전심'의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5.12.18 03:18
터키-이라크 '무단 파병' 논란, IS 공격받아 새국면 터키가 이라크 북부 바쉬카에 주둔한 터키군이 '이슬람국가'의 공격을 받자 이를 '무단 파병'에 반박하는 근거로 내세워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다. 연합 2015.12.18 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