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학원 교원채용 비리 연루 교사 임용취소 '유보' '교원채용 비리'로 물의를 빚은 학교법인 대성학원이 비리 연루 교사에 대한 임용 취소를 유보했다. 19일 대전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대성학원은 전날 이사회를 열어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된 교원 15명에 대한 임용취소를 사법부 1심 판결 때까지 유보키로 했다. 연합 2015.11.19 14:57
수갑차고 철조망 넘어 달아난 30대 피의자 '오리무중'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공갈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수갑을 찬 채 도주한 30대 남성 피의자의 행방이 오리무중입니다. 공갈 혐의로 인천 남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A씨가 18일 오후 6시 40분쯤 유치장에 입감되기 직전 형사 2명을 뿌리치고 달아났습니다. SBS 2015.11.19 14:50
경실련·참여연대, 노동법 개정안 폐지 촉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등 13개 시민사회단체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에 노동법 개정안을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11.19 14:49
외제차 보험사기로 수억원 챙겨…징역 3년6개월 선고 1억 원이 넘는 외제 승용차로 상습 보험사기 행각을 벌여 3억 7천여만 원을 챙긴 4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방법원 형사5단독 김윤영 판사는 사기와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9 14:45
[취재파일] "위안부 할머니를 알리기 위해 달립니다" “한 인간이 이상을 위해 일어설 때마다 혹은 타인의 운명을 향상시키기 위해 행동할 때마다, 그는 아주 자그마한 물결을 일으킨다. 그리고 그 물결들은 가장 강력한 탄압과 저항의 벽마저 허물어 내릴 수 있는 조류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 정치인이자 법무장관을 지낸 로버트 케네디의 말입니다. SBS 2015.11.19 14:43
기강풀린 전남경찰…간부 뇌물수수, 피해자와 성관계 전남경찰 간부들이 뇌물 수수 혐의로 조사를 받거나 사건 피해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는 등 비위가 잇따라 적발돼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19일 전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검은 지난 18일 전남경찰청 소속 A 총경을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SBS 2015.11.19 14:40
[현장 포토] 가뭄 속 반가운 단비에 젖은 소양호…수위 상승 극심한 가뭄으로 거북 등처럼 갈라진 강바닥 위로 고깃배만 덩그러니 남아 있던 강원 인제군 남면 소양강 상류가 최근 내린 비로 고깃배를 띄울 수 있을 정도로 물이 차올라있다. 연합 2015.11.19 14:38
달아난 공갈 피의자 수갑 풀고 옷 바꿔입고 도주 인천의 한 경찰서에서 공갈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도주했던 30대 남성 피의자를 잡기 위해 경찰이 62명으로 구성된 수사전담팀을 꾸렸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공갈 피의자 37살 A씨가 도주한 방향의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채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SBS 2015.11.19 14:36
20만 지적·자폐성 장애인 전담 검사·경찰관 지정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생애주기별로 지원하는 '발달장애인법'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됩니다. 지난해 4월 국회를 통과한 이 법은 특정 장애인만을 위해 제정된 첫 법률입니다. SBS 2015.11.19 14:32
환경부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사결과' 26일 발표 환경부는 폭스바겐 경유차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6일부터 폭스바겐 디젤차의 배출가스 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5.11.19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