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위안부 조기타결' 조건으로 동상철거 요구에 "뻔뻔" "끝까지 반성을 안하네. 반성하지 않는 자가 주는 돈은 필요 없다.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이다."(네이버 아이디 'anwo****') 일본 정부가 군위안부 협상 '조기 타결' 조건으로 군위안부 소녀상 철거와 아시아여성기금 확대 등을 내 걸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에서는 일본 측의 태도를 비난하는 글이 잇따랐다. 연합 2015.11.16 08:40
보험금 노린 위험한 불장난 '아찔'…50대 검거 자신이 소유한 빌딩 지하 1층에 고의로 불을 지르고 보험금을 타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을 부인했지만 거짓말탐지기 결과 거짓진술로 밝혀졌고 이전에도 두번의 화재로 5억 원이 넘는 보험금을 수령한 전력이 있었습니다. SBS 2015.11.16 08:37
포항 내연산서 길 잃은 4명 구조…산악사고 잇따라 막바지 단풍철을 맞아 경북에서 크고 작은 산악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오후 6시 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내연산에서 등산객 4명이 길을 잃었다가 7시간여만에 구조됐다. 연합 2015.11.16 08:34
대형마트 보안요원 행세하며 절도행각 20대 여성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16일 대형마트 보안요원으로 위장해 상품과 종업원 지갑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10시께 대구시 북구 칠성동 한 대형마트에서 과자, 물티슈 등 3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16 08:30
부산 복개하천 2곳에서 독성물질 황화수소 검출 부산시가 부전천 등 도심을 관류하는 동천 수계 복개하천 3곳을 자연하천으로 복원키로 한 가운데 부산지역 복개하천에서 맹독성 물질이자 인화성 물질인 황화수소가 계속 검출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11.16 08:04
의뢰받은 주택서 "물건 훔쳐가" 부추긴 공인중개사 부산 서부경찰서는 중개를 의뢰받은 집에서 가전제품을 훔쳐가도록 지인을 부추긴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7월 부산 서구에 있는 A씨 집의 매도를 의뢰받은 뒤 평소 알고 지내던 정 모씨에게 "A씨 집 가전제품 중 사용 가능한 것을 가져가라"며 절도를 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6 07:59
10대 3명이 차량 훔쳐 수백㎞ 무면허 운전 부산 북부경찰서는 차량을 훔친 뒤 수백 ㎞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군 등은 9월 6일 오전 8시30분 부산 북구의 한 주차장에 있는 차량의 문을 쇠자 등을 이용해 열고서 내부에 보관된 보조키를 이용해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6 07:54
법원 "노출 심한 여성 전신 몰카는 처벌대상 아냐" 노출이 심한 여성의 몸을 몰래 찍었어도 대상이 다리 등 특정 부위가 아니라 전신이라면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박재경 판사는 지하철 역사 등에서 수십 차례 여성의 몸을 몰래 찍은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6 07:50
'철도비리' 전 새누리 수석부대변인 징역 2년 확정 대법원 3부는 철도부품업체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권영모 전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3억 2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1.16 07:44
반기문 유엔총장, 이번주 전격 방북…김정은 위원장 만날듯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번 주내에 북한 평양을 전격적으로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의 고위 소식통은 15일 연합뉴스에 반 총장이 북한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6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