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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먹구름 물러간 뒤 포근…아침, 짙은 안개 내일은 먹구름이 물러가고 가을 햇살이 내리쬐겠습니다. 기온도 오늘보다 올라서 낮 동안 비교적 포근한 느낌이 들겠는데요, 내일 서울은 16도, 광주 1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도 4∼5도가량 높겠습니다. SBS 2015.11.1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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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이유없이 살찐다면? "숨은 갑상선 의심" 갑상선 호르몬에 이상이 생기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세부터 콩팥이나 심장까지 상하게 할 수 있어서 꼭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갑상선 호르몬이 수치가 정상인데도 이런 비슷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1.14 23:29
2차대전 후 유럽 최악…11년 전 마드리드 테러 버금 유럽 대륙에서 자연재해나 사고를 제외한 최악의 인명피해가 나온 테러가 13일 밤 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졌습니다. 2001년 9월 11일 알카에다가 저지른 미국 뉴욕 9.11 테러에서는 2천700여 명이 희생됐습니다. SBS 2015.11.14 16:46
전국 이틀째 내린 '단비'…완전 해갈엔 역부족 이틀째 메마른 대지를 적셔주던 가을비가 오늘 오후 들어 모두 그쳤습니다. 완전한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지만 전국 주요 댐의 수위는 소폭 올라갔습니다. SBS 2015.11.14 16:43
[슬라이드 포토] "반가운 단비" 제 자리 찾은 낚시 좌대 13일 가뭄으로 고통받는 충남 서부지역에 단비가 내리는 가운데 예산군 예당저수지에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저수지 바닥에 놓여있던 낚시 좌대가 … SBS 2015.11.14 16:42
교민·관광객 "공포의 밤…공관서 늑장 '대피' 문자" 프랑스 파리의 교민과 관광객들은 말 그대로 악몽 같은 '13일의 금요일'이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테러 발생 당시 총기 난사가 벌어졌던 파리 10구의 식당 인근에 있던 25살 박 정씨는 "프랑스 시민들이 휴대전화를 보고는 갑자기 실내로 대피했다"며 "무슨 상황인지 몰랐던 외국인들은 여유 부리다가 뒤늦게 분위기를 파악하고 허겁지겁 도망쳤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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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에 응답하라'…기자의 험난한 생생 취재기 스브스 기자들의 혼이 있는 취재 코멘터리 SBS 2015.11.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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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그친 뒤 '포근'…내일 中 스모그 덮친다 현재 동쪽지방에 약하게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영서지방의 비는 오늘늦은 오후에 그치겠지만 영동과 영남지방은 오늘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SBS 2015.11.14 14:10
중국 동북지방 스모그 8일째…일요일 한반도로 이동할듯 한반도와 인접한 랴오닝 성 등 중국 동북지방에 발생한 스모그가 8일째 이어지면서 내일 북풍을 타고 한반도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기상당국에 따르면 동북의 스모그는 지난 7일부터 대기질지수 200 이상을 기록하며 심각한 오염상태를 보였으며 14일에도 오전 9시 현재 선양 204, 진저우 196 등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11.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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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에 비 '뚝' 그쳐요…포근한 주말 밤사이 비가 내리면서 전국이 촉촉해졌습니다. 지금도 전국 곳곳에는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는데요, 부슬비가 내리는 지역은 레이더 영상에는 잡히지는 않고 있지만 앞으로 영동지방이 10에서 최고 30mm, 그 밖의 지방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고요, 이번 비는 오늘 낮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SBS 2015.11.14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