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용의자 1명 프랑스인…경찰 감시 대상" 프랑스 파리 테러의 용의자 가운데 1명이 프랑스 국적이며 프랑스 경찰이 극단주의자로 분류한 인물이라고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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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메뉴도 등장…역사의 현장서 만나는 '안중근' 중국 하얼빈은 안중근 의사가 일제의 조선 침탈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곳이죠. 하얼빈시는 지난해 안중근 기념관을 건설한 데 이어, 안중근 메뉴를 개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11.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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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삼킨 에펠탑…"파리 위해 기도" 전 세계 애도 파리를 위해 기도하자는 애도의 물결이 SNS 타고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추모의 불빛을 밝힌 가운데 파리 에펠탑은 어둠 속에 잠겼습니다. SBS 2015.11.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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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은 관광지·모든 행사 취소…공포에 휩싸인 파리 테러가 발생한 지 만 하루가 지난 파리는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에펠탑과 루브르를 포함해 대부분의 유명 관광지는 모두 문을 닫았고, 대규모 행사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SBS 2015.11.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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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파리 테러, 우리가 했다" 주장…왜 프랑스 노렸나 이슬람 무장세력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S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는 프랑스의 본토에서 테러를 벌여서 공포감을 극대화 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SBS 2015.11.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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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쾅쾅' 공포에 떤 관중…대통령 홀로 대피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었는데, 경기장 주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홀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경을 봉쇄했습니다. SBS 2015.11.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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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 막았다" 휴대전화로 목숨 건진 男…생생증언 이번 테러는 극장, 축구장, 식당같이 사람들이 흔히 찾는 곳을 노려서 시민들에게 더 큰 공포감을 주었습니다. 참혹한 테러 현장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SBS 2015.11.1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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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난입해 10여분간 무차별 총격…'악몽된 밤' 무차별 테러의 시작은 어젯밤 9시 20분 쯤 스타드 드 프랑스 주변에서 터진 자살 폭탄이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캄보디아 식당에서는 14명이 목숨을 잃었고, 이어 거리에서 20명 이상이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SBS 2015.11.1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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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폭발음에 휩싸인 파리…7곳 동시다발 테러 자유·평등·박애의 나라 프랑스의 수도 파리가 잔혹한 테러범들에게 짓밟혔습니다. 13일의 금요일, 7곳에서 벌어진 최악의 테러로 지금까지 128명이 숨지고 18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11.14 22:44
교황 "파리 테러는 정당화될 수 없는 비인간적 행위" 프란치스코 교황은 파리 연쇄 테러가 발생해 큰 고통을 느꼈다면서 이는 도저히 정당화될 수 없는 비인간적 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4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