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日 진퇴양난…'탈법허브' 막으니 '대마초' 극성 자동차가 인도로 뛰어들면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환각약물인 '탈법 허브'에 취한 운전자가 일으킨 사고였습니다. 사고 직후까지도 운전자는 약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했습니다. SBS 2015.11.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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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中 '광군제'에 바다 건너 '호주 분유' 동났다 어제는 중국의 대규모 쇼핑행사인 '광군제'이었는데요, 중국의 이벤트 때문에 바다 건너 호주의 아기 분유까지 동이 났습니다. 호주의 분유 매대가 텅텅 비었습니다. SBS 2015.11.12 11:22
中 부유층 2세, 영국서 상습 음주운전 '물의' 중국의 부유층 2세인 '푸얼다이' 가 영국에서 호화 스포츠카를 타고 상습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중국일보는 12일 스코틀랜드에서 유학 중이던 부유층 2세 리모씨가 2차례에 걸쳐 마세라티를 타고 음주운전을 하다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11.12 11:18
캐나다 군, 인도계 국방장관에 인종적 글 게시 조사 캐나다의 신임 인도계 국방장관을 대상으로 인종주의적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글로브앤드메일지가 11일 전했습니다. SBS 2015.11.12 11:08
독일 '묻지마 난민 수용' 폐기…유럽 각국 포용서 통제로 U턴 독일이 그동안 시리아 난민에게 적용하던 수용 정책의 폐기를 공식적으로 알리며 난민 포용 정책에서 통제로의 선회를 가속화 했습니다. 슬로베니아는 예고한 대로 국경 일부에 철조망을 설치하기 시작했으며 스웨덴과 다른 북유럽 국가들도 국경 통제와 이민자 관리를 강화하는 등 난민 유입을 통제하려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SBS 2015.11.12 10:58
리커창 "중국내 소비산업 업그레이드 해야"…'짝퉁' 경계 중국경제의 사령탑 리커창 총리가 국내 소비산업의 업그레이드를 주문했다. 12일 중국 경화시보에 따르면 리 총리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더 좋은 제품을 사기 위해 해외로 나가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제한할 수는 없다면서 중국내 소비산업을 이들의 수요에 맞춰 업그레이드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5.11.12 10:55
"中 제조업·서비스업 차이, 갈수록 확대" 중국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차이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2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의 소매판매는 작년 같은달에 비해 11% 증가해, 증가폭이 9월에 비해 소폭 확대됐다. 연합 2015.11.12 10:55
수치 야당, 개표중반 의석 85% 확보…평화적 권력이양 '청신호' 미얀마 총선 중간 개표 결과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제1야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 NLD가 개표 완료된 의석의 8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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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 현대차 등 16개사 디젤차 조사중 독일 정부가 폭스바겐 디젤 스캔들 이후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16개사의 디젤차 배출가스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독일 연방자동차청은 현대차와 다임러, BMW, 폭스바겐, 포드 등 조사 중인 16개 업체의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2 10:39
美서 엄마들 클럽 간 사이 8살 남아가 1살 여아 때려 숨지게 해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햄에서 8살짜리 남자아이가 1살짜리 여자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버밍햄 경찰국 대변인은 지난달 10일 밤 버밍햄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8살 남아에 의한 영아 살인사건 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12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