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객기 테러' 주장 IS 이집트지부 고위급, 경찰에 사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이집트 지부의 지도자급 인물이 현지 경찰과 총격전에서 사망했다고 이집트 내무부가 9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0 15:30
"스타벅스 보이콧해야"…트럼프도 'X-마스 컵' 논쟁 가세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성탄절을 회피한다는 이유로 스타벅스 불매를 선동하고 나섰습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미국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의 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유세에서 "스타벅스가 크리스마스를 지내지 않기로 했다는 얘기를 들었느냐"며 "우리가 스타벅스 제품을 사주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10 14:42
수치 야당 "선관위가 '속임수 쓰려고' 선거발표 지연"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의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NLD은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마도 속임수를 쓰려고' 고의로 총선 결과 발표를 지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10 14:07
"인도, 2050년에 중국 제치고 노동인구 1위" 2050년에는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노동인구 세계 1위 국가로 올라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블룸버그는 10일 유엔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 세계 노동인구 중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의 17.8%에서 2050년에 18.8%로 증가해 중국을 1위에서 밀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합 2015.11.10 14:04
'비공개로 하자더니'…한일정상대화 日언론에 잇달아 보도 한일 양국이 비공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지난 2일 한일 정상 간 단독 회담 대화 내용이 잇달아 일본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요미우리 신문 10 일자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군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요구한 사실 등 두 정상의 단독회담 대화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5.11.10 14:02
더 네이션 "미 민주계 '자본주의보다 사회주의' 더 선호"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지배적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미국에 사회주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미국의 진보적 성향의 시사주간지 '더 네이션'은 영국 여론조사기관 '유거브'의 최신 자료를 인용, "미국 민주계 유권자들의 사회주의 선호도가 자본주의 선호도를 12%P나 앞질렀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10 14:00
수치 야당 "선관위가 '속임수 쓰려고' 선거발표 지연"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미얀마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마도 속임수를 쓰려고' 고의로 총선 결과 발표를 지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10 13:59
미얀마, 정권교체돼도 군부 영향력 '건재'…야당 "군부와 협력" 미얀마 총선 결과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NLD의 압승이 예상되지만 야당이 집권하더라도 군부의 영향력은 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1.10 13:51
아베 "군 위안부 법적으로는 완전해결…조기타결 목표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는 완전히 해결됐다는 종래 입장을 강조하되 한국과의 교섭 타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일한 청구권협정으로 법적으로 해결이 끝났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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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버스 아래로 굴러온 불 붙은 가스통…CCTV에 포착된 아찔한 순간 지난 9일, 중국 충칭의 한 도로 위에서 불이 붙은 가스통이 주차된 버스 아래로 굴러 들어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가스통이 버스 밑으로 굴러 들어가자, 한 남성이 긴 막대로 가스통을 꺼내 황급히 도로 반대편으로 밀어냅니다. SBS 2015.11.10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