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음란물 방조" vs "사생활 침해" 논란 가열 이석우 전 다음카카오 대표이사가 아동 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4일 재판에 넘겨지자 인터넷 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11.04 16:36
차안 금품 훔치려던 50대 범인 "시동 꺼주려 했다" 발뺌 광주 동부경찰서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이를 제지하는 20대 차주를 밀쳐 폭행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일 오전 2시 55분께 광주 동구 충장로 3가 도로에서 정차한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발각돼 차주 A씨와 몸싸움하던 끝에 밀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04 16:27
해외 원정도박 기업인·조폭 등 26명 기소…7명 수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4일 동남아 카지노에서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해운업체 K사 대표 문 모 씨와 경비용역업체 H사 대표 한 모 씨를 각각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11.04 16:16
'인문계생 좌절 금지'…IT·SW 취업훈련과정 개설 '문송', '공바라기'...요즘 다른 전공보다 상대적으로 더 취업이 되지 않는다는 인문계 대학생이 다양한 비전공 분야에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연합 2015.11.04 16:05
'동남아 원정도박' 기업인 12명 기소…조폭 개입 확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동남아 카지노의 일명 '정킷방'에서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를 비롯해 기업인 4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1.04 16:03
충남도 노후 상수관로 개선·저수지 준설 '속도' 가뭄 극복을 위한 충남도 내 노후 상수관로 개선과 저수지 준설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도 가뭄비상대책본부는 4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3차 회의를 열고, 가뭄극복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연합 2015.11.04 15:58
"교과서 가격인하 명령 적법"…교육부, 항소심 승소 교과서 가격을 낮추라는 교육부 명령이 부당하다며 출판사들이 낸 여러 소송 중 첫 항소심에서 교육부가 사실상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8부는 동아출판과 와이비엠, 음악과생활 등 출판사 3곳이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낸 가격조정명령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전체 교과서 15종 중 13종에 내린 가격조정명령이 적법한 것으로 판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11.04 15:44
새 역사 교과서 집필진 36명…고교 시대별 2∼3명꼴 2017학년도부터 보급될 단일 역사 교과서 집필진은 모두 36명 안팎으로 구성됩니다. 국사편찬위원회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집필진의 규모를 중학교 역사 교과서 약 21명,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약 15명 등 모두 36명 안팎으로 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4 15:44
서울외곽순환도로서 교통사고…1명 사망 오늘 새벽 4시 반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 방면 판교분기점 근처에서 41살 유 모 씨가 몰던 4.5t 화물차가 도로 가운데 멈춰서 있던 38살 이 모 씨와 이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11.04 15:43
신임 해양경찰 바다에 첫발…해경교육원서 입수식 "자, 이제 여러분은 입교식을 거행한 해양경찰로서 바닷속에 첫발을 디딥니다. 다 같이 들어 가보세요, 하나, 둘, 셋..." 전남 여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4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연합 2015.11.04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