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5세 피터 권, 美 워싱턴주 시택 시의원 당선 한인 1.5세 피터 권 씨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남쪽에 있는 인구 12만 명의 소도시 시택의 시의원에 당선됐다. 권 씨는 3일 마감 후 실시된 1차 개표에서 60.03%를 확보, 39%에 그친 샐리 앤드루 후보를 물리치고 사실상 당선을 확정 지었다고 현지 동포언론 '시애틀N'이 전했다. 연합 2015.11.04 15:15
아프간 10대女 원치않은 결혼 피해 달아났다 집단돌팔매에 숨져 아프가니스탄에서 10대 여성이 원치 않은 결혼을 피해 달아났다가 붙잡혀 집단 돌팔매에 맞아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면서 아프간 안팎에서 여성인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11.04 15:03
구글 번역 오류로 '음식축제'가 '음핵축제'로 둔갑 구글의 자동번역만 믿었던 스페인의 작은 도시가 겪은 민망한 사태가 공개됐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3일 스페인 북서부의 자치지방인 갈리시아에 있는 아스 폰테스라는 도시에서 열리는 음식 축제가 졸지에 '음핵 축제'로 둔갑한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5.11.04 15:02
아프간 10대女 원치않은 결혼 피해 달아났다 집단돌팔매에 숨져 특히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면서 아프간 안팎에서 여성인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아프간 중부 고르 주의 무스타파 경찰국장은 주도 피로즈코에서 40㎞ 떨어진 마을에서 자신이 원하지 않은 결혼을 한 록샤나라는 여성이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과 산으로 달아났다가 1주일 전 붙잡혀 돌에 맞아 숨졌다고 3일 톨로 뉴스에 말했습니다. SBS 2015.11.04 14:45
'인스타그램 스타'에서 '투사'로 변신…"용기에 박수" 50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거느린 '인스타그램 스타'였던 18세의 호주 소녀가 소셜미디어의 어두운 면을 알리는 투사로 변신했다는 소식이 4일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명성과 부를 포기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며 응원을 보냈다. 연합 2015.11.04 14:44
동티모르 딜리 서쪽서 6.8 강진 동티모르 수도 딜리에서 서쪽으로 83㎞ 떨어진 지점에서 오늘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143… SBS 2015.11.04 14:28
"아세안 확대국방장관회의 공동선언문 무산…남중국해 대립" 제3차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의 공동 선언문 조인식이 취소됐다고 미국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해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AFP 통신은 "남중국해 갈등 탓에 이번 회의 공동선언문 발표가 무산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04 14:05
미국, 러시아·중국 겨냥 차세대 크루즈미사일 개발 박차 미국이 총알보다 빠른 시간당 3천900㎞ 이상의 속도에 스텔스 기능까지 갖춘 차세대 크루즈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일 미국 과학전문지 파퓰러미케닉스에 따르면 엔진 전문 제작사 롤스로이스 리버티 워크스와 윌리엄스 인터내셔널은 미국 공군연구소의 의뢰로 장거리 발사체용 초음속 엔진을 개발 중입니다. SBS 2015.11.04 13:58
美 학자 "중국·타이완 정상 회담 위험 크다"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오는 7일 싱가포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분단 후 첫 양안 정상 회담을 하는 것은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정치적 위험도 크다는 미국 학자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5.11.04 13:52
일본 정부 대변인 "중국·대만 첫 정상회담 주시" 촉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첫 회담을 하기로 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상황 전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양측의 회담 계획에 관해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정은 지역 및 세계에 매우 중요하다"며 "추이를 주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