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한중 해양경계회담 빨리 재개하자"…EEZ협상타결 '의욕' 리커창 중국 총리가 지난달 31일 서울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과의 한중 양자회담에서 "중한 해양경계획정 회담을 조속히 정식으로 재개하자"고 말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09:21
미국 근로자 연봉, CEO의 300분의 1…소득불평등 논쟁 가열 미국에서 근로자의 연봉이 최고경영자의 300분의 1 수준으로 격차가 커지면서 경영진의 초고액 연봉을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1일 미국의 싱크탱크 경제정책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미국 대기업 근로자들의 평균임금은 자사 CEO 임금의 0.33%에 그쳤습니다. SBS 2015.11.02 09:17
성적 오른 학생에 '인센티브' 주는 미국 고교 성적을 올린 학생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미국의 고등학교가 화제에 올랐다. 1일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주 웨스트랜드의 존 글렌 고교와 웨인 메모리얼 고교는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고자 '성과급'을 주는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연합 2015.11.02 08:37
이천 번화가서 흉기 난동 부린 30대 검거 경기 이천의 한 번화가에서 술에 취한 채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어제 오전 2시 5분 이천시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을 상대로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한 김 모씨에 대해 특수협박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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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모인 독특한 연…세계 연날리기 대회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서는 국제 연날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각국 대표들이 내놓은 연, 함께 감상해 보시죠. 만화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의 귀여운 니모, 불을 뿜는 용과 웃고 있는 공룡, 대왕오징어 크라켄과 불새에 이르기까지, 정교하게 만들어진 독창적인 연들이 케이프타운의 하늘을 가득 수놓았습니다. SBS 2015.11.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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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지하 공동묘지서 하룻밤…오싹한 행운 카타콤을 아시나요?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 공동묘지인데요, 그런데 위치가 프랑스 파리 시내 지하 깊숙이 자리해 있고요, 또 이곳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경쟁까지 치열하다고 합니다. SBS 2015.11.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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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섬뜩한 좀비떼…세계 곳곳의 핼러윈 귀신 분장을 하고 죽은 사람들의 위로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고대 켈트 인들에게서 유래한 풍습 핼러윈은 이제 세계 곳곳에서 즐기는 축제가 됐습니다. SBS 2015.11.0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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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고급호텔 습격한 무장괴한…12명 사망 무장괴한들이 아프리카 소말리아의 고급호텔을 습격해 12명이 숨졌습니다. 알카에다 연계조직인 알 샤바브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5.11.0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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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여객기 우리가 격추"…정체 모를 영상 공개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이집트 시나이반도에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를 자신들이 격추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IS가 그럴만한 무기를 갖고 있지 않다며 기체 결함 때문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SBS 2015.11.02 07:41
美 LA 노숙자 급증 속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한 인근 지역으로 노숙자들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LA 카운티에서는 해마다 신규 7천200∼7천400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연합 2015.11.02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