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부자가문 로스차일드 "기업이 아닌 사람에 투자" "세대가 바뀌면서 구축한 전문가들과의 장기적인 동반관계야말로 우리 가문이 오랫동안 유지한 성공의 열쇠입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후계자 중 한 명인 제임스 로스차일드는 2일 한국투자공사가 주최한 '글로벌 공공펀드 공동투자협의체' 연차총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11.02 16:08
뿔난 美경찰 "타란티노 영화 안 봐"…보이콧 美 전역 확산 경찰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석한 컬트영화 선구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 대한 미국 경찰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1일에 따르면 전미경찰조직협회와 뉴저지경찰협회는 영화 '저수지의 개들'로 유명한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에 대한 거부 운동을 벌이는 뉴욕경찰협회를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02 16:08
미국 FBI 극단주의자 식별 교육 프로그램 논란 미국 연방수사국이 배포할 예정인 학교용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 이슬람 극단주의에만 너무 초점을 맞춰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02 15:55
美 경기 좋아지는데 급여 안 오르는 이유는 미국의 경기가 확장국면에 있는데도, 급여가 더디게 오르는 이유는 미국 기업들이 급여를 올려주는 대신 보너스나 유급휴가, 건강보험 등 각종 복리 혜택을 확대하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11.02 15:44
폭스바겐·아우디, 호주서도 집단 소송 당해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배출가스 조작 사태로 호주에서도 집단 소송을 당했습니다. 호주 소비자들이 로펌을 통해 연방 법원에 두 건의 집단 소송을 제기했으며, 보상액은 수십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했습니다. SBS 2015.11.02 15:34
美 경찰, 핼러윈 '광란의 페스티벌'서 328명 연행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동부 포모나와 샌버나디노 등 2곳에서 열린 핼러윈 맞이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객 328명이 경찰에 무더기 연행됐다. 연합 2015.11.02 15:23
아베 총리 군위안부 발언 어떻게 변했나 한일정상회담 직후 나온 아베 일본 총리의 군 위안부 관련 발언은 과거 발언에 비해 한걸음 나아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베 총리는 "올해가 국교정상화 50주년임을 염두에 두면서 될 수 있는 대로 조기 타결을 목표로 협상을 가속화한다", "장래 세대에 장애를 남겨선 안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SBS 2015.11.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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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北, 시속 40km '태양 빛 에네르기 버스' 운행 북한 조선중앙TV는 2일 "최근 남포시에서 태양 빛 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버스를 만들어 여객 운수에 이용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2 14:32
"中 부패 고위공무원 95%에 첩 뒀다…남녀평등 사상 퇴조 탓" 중국에서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된 고위 공무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정부를 두고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환구망대의 한 조사 결과를 인용해 2012년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된 중국 고위 공무원 중 95%는 부인 외에 첩을 둔 것으로 파악됐다고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2 14:22
그리스 푸르니 군도 해역서 고대 난파선 22척 무더기 발견 그리스 에게해 푸르니 군도 주변 해저에서 고대 유물을 실은 난파선 22척이 발견됐습니다. 푸르니 군도는 에게해 동쪽 사모스와 이카리아섬 사이에 위치한 13개의 섬으로, 그리스, 이집트, 키프로스를 연결하는 고대 교역항로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SBS 2015.11.02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