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피라미드 비밀 밝혀라' 첨단기술로 탐사 착수 이집트의 고대 유물인 피라미드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다국적 탐사팀과 최첨단 기술이 총동원됩니다. AFP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맘두 알다마티 이집트 유물부 장관은 피라미드의 건축 양식과 내부 구조를 살피기 위한 '스캔 피라미드' 프로젝트를 다음 달 시작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6 16:56
中 리커창, 31일 방한…"박 대통령과 양자회담 예정" 리커창 중국 총리가 한중일 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6일 발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 SBS 2015.10.26 16:44
과테말라 대통령된 코미디언 "최소한 국민 울리진 않을 것" 이번 과테말라에서 대선에서 정치 경험이 전혀 없는 코미디언 지미 모랄레스가 70% 득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으로 당선됐습니다. 올해 46살인 모랄레스 당선인은 '나는 부패하지 않았고 도둑도 아니다'였다는 선거구호와 함께 부패 척결을 외치며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SBS 2015.10.26 16:44
"백인 선호할까 봐"…영국 기업들, 채용시 이름 가린다 영국 공공기관과 몇몇 대기업들이 대졸 또는 견습사원을 채용할 때 인종차별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지원서에서 구직자 이름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26일 파이낸셜타임스와 더 타임스 등에 따르면 HSBC 은행, 회계법인 딜로이트, 방송사 BBC, 국영 국민건강보험 등이 채용 면접 대상자를 선발할 때 지원자 이름을 모르게 한다는 내용의 계획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5.10.26 16:27
미국 "시리아 공습 러 전투기 3대 중 1대 가동 불능" 바랴스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 지원을 위해 시리아에 배치된 러시아 전투기들이 먼지 등 사막의 가혹한 환경 탓에 전투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고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2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6 16:20
밴쿠버 앞바다서 27명 탄 고래관광선 침몰…최소 5명 사망 캐나다 밴쿠버섬 앞바다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고래 관광선이 침몰해 최소 5명이 숨졌습니다. 캐나다 해안경비대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섬의 휴양도시인 토피노에서 27명을 태우고 출항한 고래 관광선 '리바이어던 2호'가 해안선에서 약 14.8㎞ 떨어진 곳에 가라앉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6 15:34
아프간, 러시아에 군사원조 요청…26년 만의 복귀여부 주목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러시아에 군사 원조를 요청했다고 미국의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아프간 정부는 대포, 경화기, Mi-35 공격헬기 등을 지원해달라고 러시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SBS 2015.10.26 15:28
'방화살인 재심결정' 재일동포 무기수 20년 만에 석방…"꿈같다" 20년 전 동거녀와 공모해 동거녀의 어린 딸을 방화 살해한 것으로 인정돼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던 49살 재일동포 박용호 씨가 오늘 일본 법원의 재심 및 형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석방됐습니다. SBS 2015.10.26 15:19
이스라엘, 유혈사태로 이달에만 팔레스타인 1천 명 이상 체포 이스라엘이 이달 들어 팔레스타인과 아랍계 이스라엘인 1천 명 이상을 체포했다고 인권단체인 '팔레스타인 재소자 클럽'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26 15:18
[월드리포트] 대낮 불륜녀 집단 폭행, '조리돌림'의 추억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루쉰은 원래 일본에서 의과대학을 다니던 의사 지망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 시간에 그는 우연히 일본 정부의 홍보용 슬라이드를 보게 됩니다. SBS 2015.10.26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