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내면 세제 혜택"…가짜 후원단체 세워 11억 꿀꺽 유령 사회복지 후원단체를 만들어 기부금을 내면 연말정산 때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속여 수천 명에게 기부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10.20 10:05
임무수행중 다친 군인 민간진료비 전액 지원받는다 지난 8월 북한의 지뢰도발로 중상을 당한 하재헌 하사와 같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다가 다친 군인은 앞으로 민간병원 진료비를 무제한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5.10.20 10:05
이산가족 상봉단 눈물겨운 사연에 "가슴 아프다" 백년가약을 맺은 지 7개월 만에 생이별한 뒤 죽은 줄 알고 37년간 제사를 지내온 남편을 만나는 이순규씨. 역시 숨진 줄 알고 오랫동안 제사를 지내온 오빠를 만나는 이영희 시작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단의 이런 눈물겨운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가슴 아프다"며 이산가족 상봉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의견들을 많이 내놨습니다. SBS 2015.10.20 10:04
'김포 단수 대란'은 정수장 송수펌프 침수가 원인 경기도 김포 주민을 심한 혼란과 불편에 빠트린 대규모 단수 사태는 해당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의 침수사고가 발단이 됐습니다. 침수사고가 난 김포 고촌정수장은 1996년 1정수장, 2003년 2정수장을 각각 준공해 하루 최대 17만5천톤의 수돗물 생산능력을 갖췄습니다. SBS 2015.10.20 09:59
경기 남부·인천 서부·강원 춘천에 미세먼지 주의보 인천 서부 권역에 20일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경기 남부와 강원 춘천·원주 권역에는 19일에 이어 이틀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지속됐다.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인천 서부 권역은 20일 오전 9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연합 2015.10.20 09:55
'치킨배달 중 사고' 뇌출혈 선수 돕자…권투인 뭉쳤다 프로복싱 김학구 선수가 생계를 위해 치킨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지자 권투인들이 후원금 모금을 위해 나섰습니다. SBS 2015.10.20 09:53
"훔친 자전거가 1천만 원?" 놀라 돌려줬지만 때늦어 광주 동부경찰서는 1천만 원 상당의 고가 자전거를 훔친 혐의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2시 50분 광주 동구 학동의 한 자전거 판매점 앞 주차된 차량 위에 거치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20 09:47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담배연기분석 국제공인기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담배연기 성분분석 분야에서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식약처는 안전평가원이 니코틴, 타르 등 2종류의 성분분석 시험에 대해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0 09:46
녹슨 폐와이어 세척해 신품 둔갑 해상공사 납품 '아찔' 항만 겐트리 크레인 등에서 사용된 폐와이어를 화학약품으로 세척한 뒤 새 와이어로 둔갑시켜 각종 해상공사에 납품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안전성이 전혀 검증되지 않은 중고 와이어는 자칫 끊어지기라도 하면 대형사고 위험이 높았지만 이들은 안전을 담보로 수억원의 차액을 챙겼다. 연합 2015.10.20 09:38
경찰대 구내서 사고낸 포르셰…만취운전자 잡고보니 경찰대 교수 경찰대 교수가 교내에서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경찰대 교수 A 경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0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