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총알 에너지의 절반 정도 충격받았을 것" 경기도 용인에서 일어난 일명 '캣맘' 사망 사건이 초등학생의 자유낙하 실험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벽돌 한 장'의 위력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5.10.16 17:07
'캣맘 사망' 사건으로 소년범죄 처벌 연령 논란 재연되나 증오범죄 가능성이 거론되며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캣맘' 사망 사건이 초등학생의 장난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소년범죄처벌 연령을 둘러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BS 2015.10.16 17:03
산불총회 참석 외국인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산불총회 회의 참석차 입국한 동남아시아 계열의 외국인이 노래방에서 수학여행 온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평창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외국인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 2015.10.16 17:03
황우여 "'전직 대통령 폄하' 동영상 상영 엄중처리"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울의 한 고교에서 최근 전직 대통령을 폄하하는 내용이 담긴 강연 동영상이 상영된 것과 관련, "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6 17:00
여수서 탱크로리 등 7중 추돌…운전자 도주 후 자수 오늘 오전 7시 30분 전남 여수시 화치동의 한 도로에서 박 모씨가 몰던 마티즈 승용차와 옆차선을 달리던 김 모씨의 23톤 급 탱크로리가 부딪혔습니다. SBS 2015.10.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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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머리 때리고 밀치고…아동학대 유치원 CCTV 보니 '경악' 부산의 한 유치원에서 여성 교사가 5살 여자아이를 때리고 밀치고 강제로 밥을 먹이려 하는 등 학대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10.16 16:50
검찰, 아시아나 탑승권 바꿔 탄 20대 승객들 '무혐의' 아시아나항공 측이 서로 탑승권을 바꿔 탄 20대 승객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끝났습니다. 수원지검 형사3부는 어제 탑승권을 바꿔 탄 승객들 때문에 항공기가 회항하는 일이 생겼다며 아시아나항공이 업무방해 혐의로 29살 김 모 씨 등 20대 승객 2명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SBS 2015.10.16 16:41
"대북전단 제지 판결에 불복…대법원 판단 지켜볼 것" 대북전단 살포를 국가기관이 제지한 것은 적법하다는 2심 법원의 판결과 관련해 소송 당사자인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장 58살 이민복 씨가 상고의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5.10.16 16:38
'벽돌투척' A군은 만 9세 "형사책임 완전 제외자" 경기 용인 '50대 여성' 살인사건의 가해자 A군은 만 9세로 촉법소년에도 들지 않는 형사 책임 완전 제외 대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16 16:36
역사교과서 국정화 논란…서울도심 찬반 집회 잇따라 정부가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고 행정예고한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는 이에 대한 찬반 집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경대학 학생회는 오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과서 국정화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16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