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부정수급 신고하면 1인당 연 최고 5천만 원 포상금 정부가 복지재정이 새어나가는 걸 막기 위해 부정수급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복지 부정수급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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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조희팔은 100% 살아 있다" ▷ 한수진/사회자: 단군 이래 최대 사기범이라는 조희팔의 최측근이 도피 7년 만에 중국에서 붙잡혔습니다. 검찰은 조희팔 수사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는데요. SBS 2015.10.13 09:29
김종양 경기경찰청장 인터폴 부총재 출마 경기지방경찰청 김종양 청장이 국제형사기구, 인터폴 집행위원회 부총재 후보에 출마했습니다. 국제형사기구 집행위원회는 예산과 운영에 대한 주요 안건… SBS 2015.10.13 09:24
"인터넷 이용자 64%, 프라이버시가 알 권리보다 중요"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6명은 온라인상에서 표현의 자유보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낸 '2014년 정보문화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조사 대상자의 64.8%는 개인의 프라이버시권이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이 표현의 자유나 알 권리보다 더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10.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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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공업용수를 수돗물로? 우리 아이 분유타서 먹였는데…” ▷ 한수진/사회자: 전북 익산시가 생활용수로 부적합한 금강물 10만톤을 시민들의 수돗물로 공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익산시 측에서는 40년 만의 가뭄에 어쩔 수가 없었다, 정수 처리 철저히 해서 시민들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09:21
배달 알바생 37% "사고경험"…24% "보호장구 없이 일해" 배달·배송 업무를 하는 아르바이트생의 10명 중 4명가량은 일하는 도중 사고나 재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배달 경험이 있는 아르바이트생 23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7.2%가 이같이 답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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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훈민정음 소장자 "천억 원 협의 안 되면 없애버릴 수도…" ▷ 한수진/사회자: 국보급 문화재인 훈민정음 상주본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배익기 씨가 문화재청에 상주본을 헌납하는 대신 보상금으로 1천억 원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10.13 09:16
"공사장 펜스때문에 상점매출 줄었으면 배상해야" 공사장에 설치한 펜스로 공사장 주변 업소의 매출액이 감소했다면, 시공사가 배상해야 한다는 조정결정이 나왔습니다. 경기도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경기도 부천시 송내역 환승센터 공사장에 설치된 펜스와 소음으로 영업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인근 슈퍼마켓 업주가 신청한 환경분쟁조정 신청사건에 대해 시공사는 업주에게 450만 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10.13 09:07
롯데 호텔, 이부진 사장 따라하기 선행? 롯데호텔에 주차돼있던 차량 5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피해액을 변상해야할 처지였던 모범택시 기사가 부담을 덜게됐습니다. 롯데호텔은 오늘 사고를 낸 75살 서모씨의 변상액 중 개인 보험 한도를 초과하는 모든 배상금액을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09:05
상인 괴롭히고 고리 대부업까지…밀양 폭력조직 적발 영세 상인들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거나 연 2천%에 가까운 고리로 불법 대부업을 하며 채권 추심행위 등을 한 경남 밀양지역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SBS 2015.10.13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