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비 부정사용 '꼼짝마'…전부처로 관리시스템 확산 산업통상자원부가 연구개발비의 부정 사용을 막는 시스템을 전 부처로 확산시키기로 했습니다. 산업부는 오늘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를 대상으로 RCMS,즉 '실시간 연구비 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5.10.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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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퍽치기' 해놓고 폭행 신고한 10대들…CCTV에 덜미 이런 못된 10대들도 있습니다. 술에 취한 50대 남성을 이른바 '퍽치기'라고 하죠,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것도 모자라서 오히려 자신들이 맞았다며 허위 신고한 10대들입니다. SBS 2015.10.13 11:30
길거리 '5:5 패싸움' 영상 인터넷 유포…8명 입건 인천 시내 유흥가에서 20대 남성들이 패싸움을 벌이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영상에 등장한 남성 중 일부가 폭력조직과 어울린 것으로 파악하고 폭행에 가담한 남성 8명을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13 11:24
원전해체 핵심은 기술…고리원전 자력해체 가능할까 해외 원전해체 산업이 거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첫 영구정지 결정을 내린 고리1호기를 자력으로 해체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1:21
"경찰 집회시위 증거수집예산 내년에 5배로 증액" 경찰이 집회시위 불법상황 증거수집에 사용할 내년도 예산을 대폭 증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예산안에 따르면, 경찰청은 올해 6억 7천9백만 원이던 채증 관련 예산을 내년엔 35억 4천7백만 원으로 5.2배로 늘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13 11:21
놀이공원 티켓 팔 것처럼 속여 돈만 가로챈 20대 구속 경기 파주경찰서는 놀이공원 입장권을 싸게 팔 것처럼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28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8월 1일부터 최근까… SBS 2015.10.13 11:21
'조희팔 사망' 발표한 경찰, 조씨 지명수배는 유지 수조 원대 다단계 사기를 벌인 뒤 중국으로 도주한 조희팔에 대한 경찰의 지명수배가 철회되지 않고 6년째 유지돼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당시 조희팔이 숨진 것으로 보이는 자료가 발견돼 조씨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지만, 사망 사실이 완전히 확인되지 않아 지명수배를 유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11:05
기초수급비 삭감에 분개…집배원 화풀이 폭행 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급여 삭감 안내물을 전하러 온 집배원을 폭행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12일 오전 11시25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 자신의 집 현관에서 집배원 B씨의 얼굴을 손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1:00
여수 거북선대교 350여 곳 '땜질'…"구조적 균열 아니다" 3년여 전에 준공한 전남 여수의 거북선대교에 350곳이 넘는 균열이 생겨 하자보수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시설안전공단 특수교유지관리센터 여수사무소에 따르면 거북선대교에 2012년 6월 개통 이후 현재까지 상판과 교각 등에 모두 350여 곳에 달하는 미세균열이 발생해 시공사 측에서 하자보수 공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5.10.13 10:57
"아들 취업시켜 줄께"…지인들 속여 4억 원 챙긴 50대 징역 5년 전주지법 형사3단독은 13일 지인들을 상대로 취업 알선 등의 명목으로 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씨는 2011년 8월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식당에서 "모 공기업 부시장과 상무에게 부탁해 아들을 취업시켜 주겠다"고 김 모 씨를 속여 로비자금 조로 1천200여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난해 초까지 지인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여 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10.13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