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여고생 성매매 알선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가출한 여고생을 꾀어 성매매를 알선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16:28
미스코리아의 대변신…근육미인 '머슬녀'가 뜬다 최근 근육 미인, 이른바 '머슬녀' 신드롬이 일고 있습니다. 가녀리고 마른 몸매를 선호했던 과거와는 달리 여성들의 몸에 대한 미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과거 미스코리아에서 이제는 대세 ‘머슬녀’가 된 방송인 레이양 씨를 비롯해 일반인 여성들도 근육을 키우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06 16:23
"평양 율리사지 석탑 반환 조정 결렬…교섭 진행" 일제 강점기에 반출된 평양 율리사지 석탑의 반환을 위해 북한 조선불교도연맹이 일본 법원에 제기한 조정 신청이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선불교도연맹의 법률적 권리를 위임받아 이 사안을 진행해 온 문화재제자리찾기와 불교문화재제자리찾기운동은 일본 불교계 및 외교적 통로를 통해 석탑 반환을 위한 교섭을 일단 진행하고, 향후 정식 재판 청구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SBS 2015.10.06 16:23
인터넷서 차별·비하 표현 급증…"근절책 마련해야" 인터넷에서 특정 집단을 차별하고 비하하는 표현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장병완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수된 온라인 차별·비하 표현 시정 요구가 24건이었으나 지난해 705건에 달했다. 연합 2015.10.06 16:21
국감현장 '경찰이 피해자 성폭행'…고개떨군 전남경찰 "경찰관이 사건 피해 여성을 성폭행해 국민의 심려를 끼쳤습니다. 피해 여성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전남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국정감사 현장에서 백승호 전남청장은 업무보고에 앞서 순천경찰서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 피해자를 성폭행한 사건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SBS 2015.10.06 16:17
학부모단체 "공립유치원 정원 감축 개탄" 교육부가 최근 공립유치원의 신설 규모를 축소하는 내용의 법령을 입법예고한 데 대해 학부모들이 반발했습니다. '유아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전국학부모모임' 소속 학부모 300여 명은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부에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10.06 16:15
"서울대 로스쿨 10명 중 9명 '스카이' 출신" 서울대 로스쿨 학생 10명 중 9명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소위 '스카이' 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2009∼2015 로스쿨 입학생 출신 고교, 대학 현황'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입학생 1천73명 중 938명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었습니다. SBS 2015.10.06 16:14
동영상 기사
[골룸] '그것이 알고 싶다' 이태원 살인사건 하이라이트 동영상 '그것이 알고 싶다' 이태원 살인사건 하이라이트 동영상입니다.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SBS 2015.10.06 16:12
동영상 기사
[골룸] 김성준의 인터뷰 05 :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은 진범일까? ▶ 오디오 플레이 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성준입니다. 김성준의 인터뷰 오늘은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 얘기입니다. SBS 2015.10.06 16:04
188대 1 경쟁률 뚫고 채용된 교사, 알고보니 이사장 며느리 지난 10년간 경기도 사립학교 법인 임원의 친·인척 70명이 해당 학교의 교직원에 채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임원 친·인척이 100대 이상의 경쟁을 뚫고 교사로 선발돼 공정 경쟁인지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10.06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