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리고 마른 몸매를 선호했던 과거와는 달리 여성들의 몸에 대한 미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같이 소셜 미디어가 발달한 시대에 '6주 식스팩 서바이벌'이라는 이벤트 모임도 눈길을 끕니다.
직업과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든 참여 할 수 있는 이 모임은 직장인, 학생, 가정주부 등 평범한 여성들이 일주일에 한 번 운동 후 자신의 복근을 찍어 SNS에 6주 동안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남성 못지않은 건강미를 추구하며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머슬녀’ 오늘(6일)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머슬녀’를 통해 우리시대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여성상에 대해 조명하고 여성들이 근육 운동에 열광하는 이유와 ‘머슬녀’가 가지는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들어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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