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병원서 C형간염 집단 감염으로 4명 숨져 싱가포르의 유명 병원인 싱가포르종합병원에서 환자 22명이 C형 간염에 집단 감염돼 이중 4명이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6일 싱가포르 일간 더스트레이츠타임스 온라인판에 따르면 싱가포르종합병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월 초 신장병 병동에서 C형 간염 감염 환자가 증가한 사실이 파악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18:15
中 지도자 25년간 17차례 방북…새 지도부 들어선 '뚝' 1990년 이후 올해까지 25년 동안 중국이 최소 17명의 지도자급 인사를 북한에 보냈지만 양국에서 새 지도부가 출범한 2012년 이후에는 이런 중국 고위 인사의 방북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10.06 18:00
베이징에 또 심각한 스모그 엄습…기준치 10배 초과 오늘 중국의 수도 베이징이 심각한 수준의 스모그에 휩싸였습니다. 중국 기상당국은 베이징 지역에 스모그 황색경보를 발령하고 시민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5.10.06 17:48
"중국, IS 사태 해결 위해 이란과 공조 논의" 이란과 중국이 이슬람 무장세력 IS 사태 해결을 위해 공조를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범 중동권 언론인 알하야트는 이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IS와 관련해 최근 4개국이 바그다드에 구성한 정보센터에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이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6 17:19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슈퍼에서 색소폰 연주를?…음대생의 재치 지난 9월27일, 네덜란드 아르헴의 한 슈퍼마켓에서 음대 학생 '안드레'가 색소폰을 연주합니다. 안드레를 만난 한 언론사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현재 사는 아파트의 얇은 벽이 음악연주에 적합하지 않아 슈퍼마켓에서 연주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6 17:17
"교황청, 동성애자 성직자 치료차 수녀원 보내" 교황청이 동성애자 성직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수녀원으로 보내고 있다고 한 전직 신부가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전직 신부인 44살 마리오 본판티는 바티칸 당국이 동성애 성향의 성직자를 치료 목적으로 이탈리아 트렌토의 수녀원으로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06 17:17
[카드뉴스] 일본군이 요리점이라고 불렀던 그곳에서는… 1941년 10월, 중국 무단장 시 한충허 지역. 일본군은 이곳에 일본군 전용 요리점을 만들었습니다. 요리점에서 일한다는 구실로 한국 여성 수십 명을 데려왔습니다. SBS 2015.10.06 17:02
유엔 관리가 부동산업자로부터 뇌물…美 검찰 수사 미국 검찰과 연방수사국은 유엔 관리들이 마카오의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습니다. WSJ에 따르면 프릿 바라라 뉴욕남부 연방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이끄는 수사팀은 6일 이 같은 혐의로 유엔 전·현직 직원들을 기소할 예정입니다. SBS 2015.10.06 17:01
타이완도 폭스바겐 차량 1만7천여 대 리콜 타이완 환경보호청이 폭스바겐 그룹에 3개월 내에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 설치 차량 1만 7천744대를 리콜하고, 차주들에게 적정 수준의 피해배상을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10.06 16:55
EU, 자동차업계 이어 담배업계 로비에도 '부적절한 대처' 폭스바겐 등 자동차업계의 로비에 취약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담배업계의 로비와 관련해서도 부적절하게 대응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담배업계의 '뇌물 로비 스캔들'과 관련해 집행위원이 사임하는 사태를 겪고도 집행위의 일 처리가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SBS 2015.10.06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