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후진타오 등 중국 원로, 열병식 참석한다 중국 지도부가 내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70주년 열병식에 국가부총리급 이상의 고위직을 역임한 당 원로들을 초청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열병식총지휘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02 09:59
日자민당의 '작은 반란'…지방의원이 안보법안 반대 서명운동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추진 중인 '집단 자위권 법안(안보 관련 11개 법률 제·개정안·이하 안보 법안)'에 대해 집권 자민당에 소속된 지방의원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연합 2015.09.02 09:56
中열병식 참석 푸틴 "아시아에 역사 뒤집으려는 국가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시아에 2차대전의 결과를 뒤집으려는 국가가 있다고 말했다고 홍콩 봉황 위성TV 등 중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내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푸틴 대통령은 최근 중러 양국의 관영통신사들과 한 인터뷰에서 "승전기념일은 러시아와 중국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09.02 09:52
美 6자회담 특사 한국과장이 겸임…"대북정책 변화 아니다" 미국 국무부는 시드니 사일러 6자회담 특사가 물러나고 마크 램버트 한국과장이 당분간 그 자리를 겸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메일을 통해 지난 금요일이 사일러 특사의 마지막 근무였으며 사일러 특사가 원부서인 국가안보국으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2 09:47
미국 대학생 6% "매일 마리화나 피운다"…담배보다 많아 미국 대학생의 흡연율은 감소하고 있지만 마리화나를 피우는 비율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미시간 대학이 실시한 전국 단위 조사를 인용, 보도한 바로는 지난해 미국 대학생 가운데 6%가 마리화나를 매일 또는 거의 매일 피운다고 응답한 반면 매일 담배를 피운다고 답한 학생은 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02 08:35
명왕성 지나온 뉴호라이즌스, 다음 잠정 목표는 카이퍼 벨트 미국 항공우주국이 명왕성 근접조우를 끝낸 뉴호라이즌스호를 카이퍼 벨트 지역의 천체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일 NASA에 따르면 뉴호라이즌스 탐사선 운영팀은 카이퍼 띠에 있는 '2014 MU69'라는 천체를 이 우주선의 다음 잠정 목적지로 정했습니다. SBS 2015.09.02 08:21
돼지고기엔 손도 안대는 무슬림…할랄과 하람 "미안합니다. 전 손을 못 댑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한 대형마트 계산대 옆에서 손님이 산 물건을 부지런히 비닐봉지에 담아 주던 직원이 흠칫 놀라며 손을 멈췄다. 연합 2015.09.02 08:02
카터 전 대통령 "2010년 당시 백악관 승인 늦어 김정일 못 만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2010년 북한 억류 미국인 아이잘로 말리 곰즈 씨 석방을 위해 북한을 방문했을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지 못한 것은 백악관의 승인이 늦어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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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먼지 뚫고 진격하는 장갑차…포탄 맞은 가정집 드라마나 영화가 아닙니다. 생생한 실제 전쟁 다큐멘터리 보시겠습니다. 메마른 대지에서 독일 장갑차들이 흙먼지를 뚫고 진격합니다. 포탄이 쉴 새 없이 날아다니고, 민간인의 집은 포탄을 맞고 처참하게 부서지고 맙니다. SBS 2015.09.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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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새 국기 후보 4개 압축…11월 투표 학생들이 손에 들고 있는 걸 보시죠. 뉴질랜드가 국기를 바꾸기 위해 국민투표까지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무슨 사정이 있는 걸까요? 존 키 뉴질랜드 총리가 서로 다른 4가지 모양의 깃발 디자인을 들고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02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