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서 시리아 난민 11명, 정원초과 버스사고로 사망 내전을 피해 유럽으로 피란 가려던 시리아 난민들이 유럽 땅을 밟기 전에 목숨을 잃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8일 터키 서부 고속도로에서 소형버스가 갓길의 절벽에 충돌해 시리아 난민 11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15.08.08 23:22
피치, 이라크 첫 신용등급 평가…'B-' 안정적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현지시간으로 7일 이라크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B-'로,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8 23:00
"휘트니 휴스턴 딸, 남자친구가 독이 든 술 먹여" 전설적인 미국 여가수 고 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이 숨지기 전 남자친구로부터 독이 든 칵테일을 받아 마셨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8.08 23:00
아프간 카불서 하루새 3번 자폭테러…40여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현지시간으로 7일 하루에만 3건의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40여 명이 목숨을 잃고 수백 명이 다쳤습니다. 카불 공항 근처 나토 기지인 캠프 인테그리티에서 폭발과 총격이 발생해 나토 군 요원 1명과 나토에 고용된 아프간 국적의 민간인 8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08.08 22:25
태풍 사우델로르 대만 강타 10명 사망…322만가구 정전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가 대만을 강타한 후 중국으로 접근해, 중국 동부 연안 주민 16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8일 저녁 8시에 대만을 통과한 '사우델로르'는 시속 20㎞ 속도로 서북진하고 있으며 밤 11시쯤 중국 푸젠성 동부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5.08.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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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방울뱀 물렸다 '악'…억대 치료비에 이중고 뱀에 물린 것도 아픈데, 치료비가 무려 1억 원 넘게 나온다면 어떨까요? 미국 이야기인데, 해마다 8천 명이 방울뱀 같은 독사에 물립니다. 대부분 비싼 보험에 가입하지 못해서, 뱀에 물렸다가 엄청난 치료비에 또 한 번 고통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5.08.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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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mm 폭우' 태풍, 타이완 휩쓸고 中으로 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가 오늘 새벽 타이완을 덮치면서 곳곳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이 이어 중국 본토로 향하면서 중국은 초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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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연봉 '8천만 원'…美 젊은 CEO의 '도전' 직원들의 최저연봉을 7만 달러, 우리 돈 8천만 원대로 파격 인상한 기업이 미국에서 화제입니다. 사장의 연봉을 깎아 나눠주는 것인데, 직원들이 돈 걱정 없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SBS 2015.08.08 20:36
한·아세안 외교장관 "北, 추가도발 자제해야" 한국과 아세안 외교장관들이 최근 열린 회의에서 북한의 지속적인 핵·탄도미사일 관련 활동에 우려를 표하고 북한의 추가도발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한·아세안 외교장관들은 지난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의 의장성명을 8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8.08 18:58
'배심원 1명 반대에' 美극장 총기난사범 사형 면해 3년 전 미국 콜로라도 주 오로라의 한 영화관에서 총기 난사로 12명을 숨지게 한 제임스 홈스가 최고형인 사형 대신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콜로라도 아라파호 카운티 배심원단은 7일 홈스에 대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와 CNN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8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