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아시아 지수' 개발한다…각국 대표종목 편입 한국거래소가 한국과 일본, 중국, 홍콩, 타이완 등 주요 아시아 증시의 대표 종목을 담은 '아시아 공동지수' 개발에 나섰습니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상하이, 도쿄, 홍콩, 선전, 타이완 등의 거래소와 협력해 공동으로 아시아 지수를 개발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0:14
한경연 "1인당 국민소득 2023년에야 4만 달러 될듯" 한국이 저성장의 늪에 빠지면서 1인당 국민소득도 2023년에야 4만 달러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국가들과 비교한 한국의 저성장 현황과 경제적 영향'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10:12
한국 올해 1인당 GDP,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가능성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세계 경기 부진과 원화가치 하락의 영향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외 경제예측기관들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1인당 GDP는 2009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SBS 2015.07.27 09:57
한국 10년째 1인당 소득 2만 달러대…'저성장' 늪에 빠졌나 올해 1인당 국내총생산이 감소하거나 정체하는 것은 한국 경제에만 그치는 현상은 아닙니다. 중국 경제의 둔화와 함께 전 세계 경제가 전반적으로 성장이 정체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7.27 09:25
'전세난의 힘'…7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도 사상 최고 여름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아파트 거래가 이뤄지며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7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7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26일 현재 9천412건으로 2009년 7월의 9천5건을 돌파했다. 연합 2015.07.27 09:23
10대그룹 정규직 61만 8천 명…작년보다 9천 명 늘어 10대 그룹이 비정규직 해소에 나서면서 정규직 직원이 1년 새 9천 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벌닷컴 조사 결과 자산 상위 10대 그룹 소속 96개 상장사의 정규직 직원 수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61만 8천288명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60만 9천514명보다 8천774명, 1.4% 증가했습니다. SBS 2015.07.27 09:01
글로벌 시총 500대 기업, 10년 새 한국 7→3개, 중국 7→48개 세계 시가총액 500대 기업수가 10년 새 한국은 반 토막이 났지만 중국은 7배로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제금융시장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으로 세계 시가총액 500대 기업 가운데 한국 기업은 3개로 10년 전보다 4개 줄었습니다. SBS 2015.07.27 08:55
산업부 하반기 스마트공장 900개 지원…1천500억 투입 올해 하반기 스마트공장 900개에 1천500억 원이 투자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저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하반기에 스마트공장 900개를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08:48
애완동물과 장기 해외여행시 항공편 비용은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미주 등 장거리 해외여행을 떠날 때 항공기 편도비용만으로 평균 19만 원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계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는 우리나라에 취항 중인 주요 24개 항공사의 장거리 노선 기준 반려동물 운임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7 08:39
전국 아파트 전셋값 금융위기 이후 평균 60% 올랐다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격이 3.3㎡당 평균 1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KB국민은행의 조사 결과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의 ㎡당 평균 전세가격은 308만2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7.27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