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독극물 음독사건 유력 용의자 집 창고 경북 상주 마을회관 독극물 음료수 음독사건의 용의자 A씨 집 창고 모습입니다. 상주경찰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17 17:18
"저수지에 차 빠졌다" 보험사기 2명에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고의로 차를 저수지에 빠뜨리고 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받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년을, B씨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5.07.17 17:12
법원 "이름에 한글·한자 병기 허용해야" 부계와 모계의 한자 성을 병기한 이름을 등록할 수 있도록 한 법원 결정이 나왔습니다. 서울 동부지법 제12민사부는 한 모 씨가 "딸의 이름에 한자와 한글을 같이 썼다고 출생신고를 반려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낸 '가족관계등록공무원의 처분에 대한 불복 신청' 항고 사건에서 한씨의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5.07.17 17:08
"쉽게 돈 벌려고" 중국 보이스피싱 가담한 20대들 인천 삼산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이 입금한 수천만원을 찾아 중국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21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에 대해 구속… SBS 2015.07.17 16:46
'부산역-해운대 택시 요금 3만 9300원?'…진상조사 "부산역에서 해운대까지 택시요금이 3만9천300원. 모두 조심하세요." 일본인 모모이 노리코 씨는 '부끄러운 이야기'라고 하면서 택시기사가 바가지요금을 요구한 경험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SBS 2015.07.17 16:41
금호가 상표권 분쟁, 형 박삼구 회장 측 사실상 패소 '금호'라는 상표를 놓고 벌어진 금호가 형제 사이의 상표권 분쟁에서 법원이 동생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5.07.17 16:34
'대학도 뒷돈'…상인 돈 받은 기숙사 자치회장 벌금형 대학교 기숙사 생활정보 책자에 특정 가게 광고를 실어주는 명목으로 사례비를 받은 대학생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김승곤 부장판사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경북 모 대학교 기숙사 전 자치회장 A씨에게 벌금 200만 원과 추징금 75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7 16:29
'3대 동거로 저출산 극복' 검토에 "현실성 의문"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출산과 양육에 우호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3세대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비롯한 온라인에서는 현실성이 뒤떨어진 제안이라는 비판론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7.17 16:12
금호가 상표권 분쟁 형 패소…법원 "권리인정 안 돼" '금호'라는 상표를 놓고 벌어진 금호가의 상표권 분쟁에서 형 박삼구 금호아시나아그룹 회장 측이 동생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측에 패소했습니다. SBS 2015.07.17 16:10
감사원, 성매매 직원 '정직 3개월' 중징계 감사원은 최근 성매매하다 적발된 4급 직원을 대상으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감찰과 소속인 이 직원은 지난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한국전력공사 직원들로부터 술접대를 받고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SBS 2015.07.17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