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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 차 몰고 들어갔다…불어난 물에 부부 참변 행락철로 접어들면서 각종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휴일을 맞아서 대부도 바닷가 갯벌을 찾았던 젊은 부부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고, 등산길의 실족 사고도 있었습니다. SBS 2015.07.0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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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잘 안다" 종업원 속이고 편의점 돌며 절도 전국의 편의점을 돌면서 아르바이트 종업원을 속이고, 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장이랑 친하다는 말에 어린 종업원들이 속아 넘어갔습니다. SBS 2015.07.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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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버스 사고' 수습하던 공무원 中호텔서 숨져 한국 공무원 10명이 숨진 버스사고를 수습하기 위해서 중국에 갔던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이 숙소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원장이 갑작스레 숨지면서 현지 분위기는 더 침통해졌습니다. SBS 2015.07.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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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연금은 덜 받고, 세금은 더 내라는 채권단의 긴축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말 것인가. 그리스의 운명을 가를 국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그리스의 유로존 축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국민투표의 결과의 윤곽은 내일 새벽쯤 나올 걸로 보입니다. SBS 2015.07.05 20:06
금형 공장 계단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2시쯤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의 한 금형 공장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일부가 불에 타고 에어컨 실외기 … SBS 2015.07.05 18:58
숨진 연수원장 자택선 갑작스러운 비보에 '오열뿐' 중국 연수 공무원 버스사고를 수습하러 현지로 떠났다가 숨진 채 발견된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자택은 5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온종일 슬픔이 가득했다. 연합 2015.07.05 16:54
조선인 600명 끌려간 '지옥의 섬'…日 강제징용 참상 일본의 자그마한 섬. 야구장 두 개를 합한 크기에 불과하지만 이 섬의 별명은 ‘지옥의 섬’입니다. 이 작은 섬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지옥'이라고 불리게 된 걸까요? 백 년 전부터 이곳에는 조선인 6백 명이 살았습니다. SBS 2015.07.05 16:05
KCC 울산공장 집진설비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9시반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KCC 울산공장 집진설비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배기시설의 집진설비 안에 설치된 필터 약 360개가 타 소방서 추산 15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07.05 15:34
강원도 피라니아 제거 착수…저수지 '물빼기'도 검토 강원도 횡성의 한 저수지에서 아열대 육식어종인 피라니아가 발견된 가운데, 당국이 피라니아 제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피라니아와 레드파쿠가 발견된 마옥저수지의 일반인 출입을 금지하고, 그물망을 설치해 포획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SBS 2015.07.0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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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혼인 신고 꼭 필요한가요?"…결혼의 변화 "결혼을 해야 어른이 된다" 어른들이 자주 하는 말씀이죠.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은 많이 다릅니다. 통계청 조사에서 13살 이상 국민 10명에 4명 가까이는 결혼을 꼭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SBS 2015.07.05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