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좀 빌려줘"…대구시 간부 '갑질' 감사 착수 대구시는 17일 문화체육관광국 소속 모 간부를 상대로 직위를 이용한 비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 간부가 10여명의 직원에게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는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의 주장에 따라 감사에 착수했다. 연합 2015.06.17 15:55
식약처 "신종 감염병 발생시 신약개발 지원" 앞으로 치료방법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신종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공중보건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직접 나서 신약개발을 지원한다. 연합 2015.06.17 15:55
[현장 포토] '메르스 전사' 땀범벅 방호복 속 사투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린 17일 오후 서울 한 대형병원 출입구에서 발열체크를 담당하는 병원관계자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고 있다. 무… 연합 2015.06.17 15:54
'음성↔양성' 널뛰는 메르스 검사에 혼선 가중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자에 대한 확진 검사가 검사를 반복해도 양성과 음성을 오락가락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방역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5:52
삼성서울 보호자·방문객 파악 못 해 메르스 노출위험↑ '최장 잠복기' 14일을 넘겨 최근 확인된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 다수는 삼성서울병원의 메르스 유행 초기에 정부가 놓친 환자보호자와 방문객입니다. SBS 2015.06.17 15:45
방사선사도 메르스 감염…확진자 촬영 중 노출 추정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사도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확진 판정을 받은 162번 환자에 대해 "삼성서울병원의 방사선사로, 지난 11∼12일 확진자가 영상진단장치를 촬영하는 도중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5:43
"손소독제·마스크 과대광고 속지 마세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구입할 때는 허위·과장 광고에 속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7일 당부했다. 마스크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 '보건용 마스크'와 일반 '공산품 마스크' 등 두가지다. 연합 2015.06.17 15:39
삼성서울병원 입원 70대 청주서 숨져…3차 검사도 음성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던 청주의 7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지정 병원인 충북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17일 오전 4시 숨졌다. 충북대병원은 이날 이 남성의 검체를 채취,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메르스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7 15:25
도시개발 관련 업체 돈받은 도시관리공사 사장 기소 수원지검 특수부는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경쟁사의 도시개발 사업 참여를 포기하도록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13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수도권의 한 도시관리공사 사장 63살 윤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5:22
메르스 격리 경험자 1만 명 돌파…통제 가능한가 메르스 환자 현황 확진자 162명 확진자 중 사망자 19명 격리 대상자 6,508명 격리 해제자 3,951명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해 현재 격리 대상이거나 잠복기가 끝난 격리 해제자가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5.06.17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