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호사 2차 메르스 검사서 '음성 반응'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던 인천의 한 병원 간호사가 2차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포시보건소는 김포에 사는 인천의 모 병원 호흡기 내과 간호사 A씨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2차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3:17
대구 메르스환자 발병일 13일 확정…11일 이후 접촉자 격리 대구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수습을 위해 지난 12일을 기준 시점으로 한 후속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또 11일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A씨가 찾은 시설 등을 실명으로 공개하는 것도 심각히 고려 중입니다. SBS 2015.06.17 13:14
대법 "'몬테소리'는 누구나 쓸 수 있는 상표" '몬테소리'는 상표로서 식별력이 없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3부는 김 모 씨와 그가 설립한 주식회사 한국몬테소리가 주식회사 아가월드와 더몬테소리를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3:12
방역당국 "이달 말까지 메르스 잦아들게 하는 것 목표" 방역 당국은 6월 말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잦아들게 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준욱 기획총괄반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6월 말까지 집중의료기관, 집중관리기관에서의 산발적 발생을 끝으로 메르스 사태가 잦아들게끔 하는 것이 1차 목표이자 노력의 방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3:06
삼성서울병원 방사선기사, 확진자 촬영 중 감염 추정 방역당국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모든 외래·입원환자의 정보를 수집해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여부를 관리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3:05
'택배상자에 절도범 있을 줄이야'…2인조 절도범 덜미 택배기사를 가장해 대형 종이상자에 공범을 숨기고 고급빌라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2인조가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임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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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들에게 요구르트 무료 제공 수도권 뉴스, 오늘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보살핌을 전달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 지역의 요구르트 배달사업 소식 전해드립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SBS 2015.06.17 12:48
보증금 90% '깡통 부동산'으로 10억 원대 사기행각 담보가치가 없는 이른바 '깡통 부동산'을 멀쩡한 부동산으로 둔갑시켜 사기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54살 이 모 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7 12:37
경찰청 사이버캅, 공유기 변조·가짜앱 탐지·삭제 경찰청은 사이버 범죄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사이버캅'이 공유기 변조와 가짜앱을 탐지하는 기능을 새롭게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2:34
'필리핀 카지노에 있는 것처럼'…원격도박장 운영 일당 검거 필리핀 현지 카지노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국내에서 원격으로 도박할 수 있는 사설 시설을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필리핀에 바카라 게임을 하는 대리인인 일명 '아바타'를 두고 국내에서 전화를 걸어 실시간으로 판돈을 걸도록하는 수법으로 100억원이 넘는 수익을 냈습니다. SBS 2015.06.17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