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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 예방 모범국에서 메르스 민폐국으로…후퇴한 방역체계 사스는 막고 메르스는 왜 뚫렸나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공포가 한국을 덮쳤다.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내 환자수는 한 달도 되지 않아 150명에 달했고 사망자는 두 자릿수를 넘겼다. SBS 2015.06.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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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후방 조치…치명적 2차 사고의 위험 치명적 위협...2차 사고 사고로 정차한 차량이나 사람을 뒤따르던 차량이 미처 피하지 못해서 혹은 피하려다 발생하는 ‘2차 교통사고’. SBS 2015.06.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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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창설 60주년…감춰진 진실을 찾는 사람들 '감춰진 진실을 찾아라'...국과수 요원들 범죄와 사고의 양상이 복잡·다양해지고 있는 사건 현장에서 최첨단 장비와 숙련된 기술로 증거를 잡는 사람들이 있다. SBS 2015.06.16 23:57
'애벌레 들어간 초콜릿' 안 먹겠다? 진실 알고보니… 최근 한 수입 초콜릿에서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같은 초콜릿 제품 10개 이상을 뜯어봤는데, 뜯을 때마다 애벌레들이 나왔다."라며 사진을 올린 겁니다. SBS 2015.06.1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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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산발적·장기화' 조짐…병원 감염 관건 격리대상자가 5천500명을 넘어섰는데 이들에 대한 보건당국의 관리는 여전히 허점투성입니다. 심지어 감염자들이 감염된 줄을 모르고 KTX와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지역 사회 곳곳을 돌아다니기도 했습니다. SBS 2015.06.16 21:31
성남 초등생 5차 검사서 '음성'…6차 검사 예정 국내에서 10세 미만 아동의 메르스 감염 첫 사례로 의심됐던 경기도 성남 지역의 7세 초등학생이 오늘 5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어린이는 지난 10일 1차 검사에서 음성, 12일 2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13일 3차 검사는 음성, 4차 검사는 판정 불가 등으로 판정이 엇갈려 5차 검사를 받았습니다. SBS 2015.06.16 21:25
참외 주문 명단 착각, SNS에 메르스 확진자로 유포 대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처음으로 나오자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관련 유언비어가 난무, 경찰이 단속에 나섰다. 대구지방경찰청은 16일 메르스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SNS에 올려 유포한 혐의로 주부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5.06.16 21:18
달리는 차에 묶여 끌려간 개…차주 "떨어진 걸 몰랐다" 충북 영동의 한 도로에서 소형동력운반차량에 개를 매달아 끌고 간 70대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동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반쯤 영동군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운전하는 소형동력운반차량에 개를 줄에 매단 채 빠른 속도로 달려 찰과상을 입히는 등 동물을 학대한 혐의로 77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6 21:09
법원, 장애인에게 앵벌이 시킨 60대 선처 노숙하던 장애인들을 데려와 함께 생활하며 앵벌이를 시킨 60대에게 법원이 선처해 벌금형을 줄여줬다. 서울고법 형사6부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한 1심을 깨고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5.06.16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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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메르스 사태에 묻혀있기는 합니다만, 중부지방은 지금 최악의 가뭄으로 강바닥이 드러나고 논밭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메르스에, 가뭄에, 우리 이웃들의 마음까지 거북등처럼 갈라져 가고 있는 건 아닌지 서로에 대한 배려는 이럴 때 정말 필요한 거죠. SBS 2015.06.16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