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메르스 의심학생 음성 판정…"재검 대상도 아냐" 수업 중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였던 중앙대 학생이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학교 측은 만약을 대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중앙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의심증세를 보인 지식경영학부 학생은 음성판정을 받고 재검 대상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만약을 대비해 김성덕 중앙대 의료원장을 위원장으로 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4 16:46
삼성서울병원 '2차 유행' 이어 '3차 유행' 진원지되나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최초 진원지였던 평택성모병원에 이어 '2차 유행'을 이끈 삼성서울병원이 앞으로 닥칠 수 있는 '3차 유행'마저 주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5.06.14 16:39
메르스 증상에도 9일 태연 근무…삼성서울 이송요원 파문 중동호흡기증후군가 퍼진 삼성서울병원에 '부분 폐쇄'란 초유의 사태를 몰고온 50대 환자 이송요원의 행적이 파악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5.06.14 16:12
태안 앞바다서 낚시객들 고립에 어선 표류…전원 구조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낚시꾼들이 밀물에 고립되고 어선은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14일 낮 12시 36분께 태안군 소원면 구름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박모씨 등 2명이 차오른 바닷물 때문에 움직일 수 없게 되자 태안해양경비안전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연합 2015.06.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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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우리가 뚫리면…" 메르스 최전선의 사람들 메르스와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의 고생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환자들과 직접 만나야 하기 때문에 고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메르스를 퇴치할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에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14 16:09
북한 "남북관계 개선 위해선 6·15 공동선언 이행해야" 북한 노동신문은 6·15 공동선언 15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공동선언 발표에 대해 반세기 이상 지속된 불신과 대결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과 평화 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특대사변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06.14 16:06
대구 냉천CC 카트정비실에 불…4천여만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45분쯤 대구시 달성군 냉천CC 카트정비실에서 불이 나 내부 126㎡와 카트 36대를 태워 4천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SBS 2015.06.14 16:05
'연애하자' 노인 꾀어 금품 빼앗은 '꽃뱀'에 실형 선고 노인들에게 접근해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이고 금품을 빼앗은 40대 '꽃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방법원 제7형사부는 강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5.06.14 16:02
'메르스 완치 의사' 서울 천호동 365열린의원 재개원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을 받았다가 완치된 원장이 운영하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365열린의원'이 14일 재개원했다. 강동구는 365열린의원이 이날 고열, 호흡기환자를 진료하는 병원으로 진료를 시작하고 재개원 축하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4 15:56
서울시 "삼성병원 비정규직 2,944명 전수조사" 서울시가 메르스 증상을 보인 뒤에도 환자 이송업무를 계속한 137번 환자와 관련해 삼성서울병원 내 비정규직 2천944명 전원에 대해 감염 증상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14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