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삼성서울 의사,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 어제 급격하게 상태가 나빠진 것으로 전해진 중동호흡기증후군 35번 환자가 오늘 오전 현재 무의식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12 09:29
박원순 "청년 꿈 꺾을 수 없어 공무원시험 시행 결단" 박원순 서울시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강력히 대응하면서도 일상은 최대한 유지한다는 '투트랙 기조'를 강조했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시청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13일 서울시 공무원 시험 시행도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러한 기조에 바탕을 둔 결단"이라며 "전문가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의 의견도 참고해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단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12 09:18
'1분이면 툭'…가위로 차 문 열고 닥치는 대로 훔쳐 인천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안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부터 인천, 경기 일대에… SBS 2015.06.12 09:15
'몰카촬영' 재미교포, 퇴근길 경찰관에게 '덜미' 서울 당산파출소 소속 강정모 경위는 지난 1일 오전 8시 30분 밤샘 근무를 마치고 귀가 중이었습니다. 영등포역으로 향하고 있는데 한 남성의 수상한 움직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SBS 2015.06.12 09:14
딸 못 본단 생각에 불 지른 '딸바보'…국민참여재판서 집유 서울 북부지법 형사13부는 아내와 싸운 뒤 화가 나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65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2 09:00
택시 기사의 뺑소니, 운행판독기는 알고 있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주택가 골목길에 쓰러져 있는 남성을 차로 밟고 지나가 숨지게 한 혐의로 택시운전기사 65살 차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차 씨는 지난 4월 2일 새벽 강동구 주택가 골목길에서 쓰러져 있던 주민 60살 A 씨의 목 부분을 밟아 숨지게 한 뒤 현장에서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08:17
[속보] "메르스 감염경로 미확인자 5명 중 2명, 평택굿모닝서 노출" "메르스 감염경로 미확인자 5명 중 2명, 평택굿모닝서 노출" 연합 2015.06.12 08:12
[포토] 위조지폐에 또 당한 '엉터리' 지하철 지폐교환기 컬러 프린터로 인쇄한 1만 원권 위조지폐를 지하철 지폐교환기에서 1천 원권으로 바꿔 사용한 20대가 붙잡혔습니다. 부산교통공사가 역마다 설치한 지폐교환기는 2006년에 이어 이번에도 위조지폐를 정상 지폐로 인식하는 치명적인 오류를 일으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07:54
[속보]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26명…간병인 1명 포함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가 4명 추가돼 총 126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전체 확진자수가 126명으로 늘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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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두 분, 같은 날 별세 어젯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두 분이 30분 간격으로 별세했습니다. 11살 가장 어린 나이에 일본에 끌려갔던 김외한 할머니와 또 미얀마까지 끌려갔던 김달선 할머니인데요, 결국 일본의 사과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SBS 2015.06.12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