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전파자' 메르스바이러스, 119는 막아냈다 국내 14번째 중동호흡기증후군씨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십 명에게 병을 옮겨 평택성모병원의 첫 확진자와 함께 '슈퍼전파자'로 불립니다. SBS 2015.06.12 10:13
당첨 스포츠토토 훔쳐 돈 받아 챙긴 20대 덜미 대구 남부경찰서는 12일 복권방에서 당첨 스포츠토토를 훔쳐 돈을 타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6월 7일 오전 1시께 대구 남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 몰래 들어가 이곳에 보하고 있던 스포츠토토 당첨권 3장을 훔쳤다. 연합 2015.06.12 10:13
'14번 슈퍼전파자'가 63명에 메르스 감염…평택굿모닝서도 전파 삼성서울병원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을 유행시킨 '슈퍼 전파자'가 경기도 평택시의 평택굿모닝병원에서도 감염을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12 10:12
'쉬기 위해'…"백화점에 메르스 환자" SNS 거짓 유포 메르스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SNS를 통해 유포한 20대 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5일 밤 11시쯤 페이스북을 통해 "모 백화점 직원 중에 메르스 환자 2명이 있는데 영업중단을 하지 않기 위해 숨기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20살 A 씨와 남자친구 21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2 10:00
300여 업체에 가짜 ISO인증 발급…속은 업체들 피해 속출 국제표준화 규격인 ISO 인증서를 국내 업체 수백곳에 허위로 발급해준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해외 입찰, 납품 경쟁 때 가짜 ISO 인증서를 제출한 사실이 들통나 업체가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 국가신인도마저 추락하고 있다. 연합 2015.06.12 09:58
강원 메르스 관리대상 84명…14일이 분수령 강원 속초에서 발생한 도내 3번째 중동호흡기증후군환자 밀접 접촉자가 늘면서 격리 대상자가 84명으로 늘었다. 도 보건당국은 12일 속초의 확진 환자 A씨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가 애초 알려진 3명에서 28명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2 09:53
경남 메르스 의심 신고 급증…밤새 19명 '음성' 경남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메르스 의심자가 하루 만에 19명이 발생했다. 이는 기존 발생한 의심자수 누계 16명을 넘어선 것이지만 다행히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6.12 09:53
"평택은 메르스가 거의 끝난 줄 알았는데"…다시 비상 "평택성모병원 1차 유행 종식 발표로 중동호흡기증후군이 거의 끝난 줄 알았는데.." 메르스 환자 경유병원인 평택굿모닝병원과 박애병원의 병원 내 감염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병원들과 지역사회는 허탈해하면서도 추가 환자 발생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SBS 2015.06.12 09:46
김해 모 고교서 교사가 학생 때려 고막 손상 경남 김해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교사로부터 맞아 고막이 손상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김해시내 한 고등학교 교무실 복도에서 A씨가 담임을 맡은 1학년 학생 B군의 머리와 뺨을 주먹과 손바닥으로 9차례 때렸다는 신고가 지난 10일 B군 학부모로부터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2 09:45
동영상 기사
[숨돌릴 틈 없는 뉴스] 길 막은 오토바이에 '보복'…'앵그리 코리아' <숨돌릴 틈 없는 뉴스> 지난달 중순, 서울 방배동의 주택가 골목길입니다. 왼편 차들 때문에 오른쪽 맨 앞차가 좌회전을 못 하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뒤에 있던 승합차가 경적을 울립니다. SBS 2015.06.12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