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 진정기미…제3유행 차단이 관건 중동호흡기증후군의 환자 증가세가 12일 다소 수그러들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제2의 슈퍼전파자'인 14번 환자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가 옮은 사람들의 잠복기가 끝나가면서 추가 환자 발생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5.06.12 10:49
대구 국가산업단지 공사장서 불발탄 발견 11일 오후 5시 10분께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공사장에서 항공투하탄이 나와 공군 폭발물 처리반이 제거했다. 공군 제11전투비행단 폭발물처리… 연합 2015.06.12 10:46
[취재파일] '성완종 리스트'…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는? 성완종리스트 검찰 특별수사팀에 누가 소속돼 있는지 기자들은 사실 잘 알지 못합니다. 문무일 팀장과 구본선 부팀장 그리고 일부 수사검사들의 얼굴만 알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0:43
"훔친 차로 절도 후 차는 제자리에" 50대 상습범 구속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심야 시각 상가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5일 경기도 이천의 한 거리에 주차된 화물차를 훔쳐 수원까지 타고 와서 권선구의 한 상가에 침입해 금고 안에 있던 7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0:37
'무단결근·허위출장' 공익법무관 집행유예 선고 공익법무관 복무 중 무단결근과 허위출장 등이 적발돼 구속기소된 최모씨가 1심 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최씨는 공익법무관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그 지위도 박탈당했다. 연합 2015.06.12 10:36
'불법 대부업' 쌍방울 전 회장 추가 기소 쌍방울 전 회장이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을 받는데 이어 이번에는 불법 대부업 혐의로 추가로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쌍방울 전 회장 47살 김 모씨를 300억 원대 돈을 불법으로 빌려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6.12 10:32
경찰, 손석희 JTBC사장 다음주 소환…출구 조사 도용 지상파 3사가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JTBC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손석희 JTBC 사장이 다음 주에 경찰 조사를 받게 됩니다. SBS 2015.06.12 10:32
검찰, 도박업자에게서 '수사 무마' 돈받은 경찰 구속 수원지검 특수부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운영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윤 모 경감을 구속했습니다. 윤 경감은 지난해 초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경기도의 한 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던 업자 김 모 씨가 건넨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0:27
"5만 원 받았는데 3만 원 내면…" 경조사비로 갑론을박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경조사비 지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허례허식을 없애고 경조사를 간소하게 치르자는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SBS 2015.06.12 10:26
메마른땅 적신 비…해갈에는 턱없이 부족 11∼12일 전국적으로 메마른 땅을 살짝 적시는 반가운 비가 왔다. 그러나 강수량이 10mm 안팎에 그쳐 가뭄 해갈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6.1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