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발생 병원 방문 제주도민 3명 자택 격리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병원을 방문했던 도민 3명을 자택 격리 상태로 관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모니터링 대상자로 통보된 이들은 현재까지 메르스 관련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5.06.12 11:45
메르스 격리자 첫 감소…125명 줄어 3천680명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격리된 사람의 수가 국내 메르스 환자 발생 이후 처음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현재 메르스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된 사람이 3천68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1:41
"대공수사 경찰관들 해외출장때 공금유용" 고발…무고 맞고소 대공업무를 담당하는 경찰 보안수사관들이 외국 출장 중에 업무수행을 한다며 공금으로 유흥을 즐긴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해당 경찰관들은 고발 내용이 거짓이라며 자신들을 고발한 민간인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SBS 2015.06.12 11:32
보성 메르스 환자 관련 광주지역 학생·교직원 9명 격리 전남 보성에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해 격리된 광주지역 학생과 교직원이 8개 학교 9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보건당국은 잠복기 중 접촉으로 추가 감염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학교 내 감염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6.12 11:29
"휴일 따로 없어요"…전주 메르스 전담진료실 24시간 가동 전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전담진료실이 설치된 전주시 보건소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가동된다. 전주시는 그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운영하던 메르스 의심환자 전담진료실을 24시간 운영체계로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5.06.12 11:28
[포토] 회사 결근 20대女 "메르스 감염" 거짓말…보건당국 '발칵' 충북 청주시 오창읍의 한 건설회사에 다니는 20대 여성이 출근하지 않으려고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됐다고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보건당국과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5.06.12 11:27
로스쿨 출신 첫 법관…학부·대학원 서울대 출신 최다 다음 달 1일 자로 임용되는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첫 경력법관은 학부와 로스쿨 모두 서울대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은 내달 1일 자로 로스쿨 출신 경력법관 37명을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1:20
유병언 부인 권윤자 항소심도 집행유예 서울고법 형사8부는 12일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부인 권윤자씨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5.06.12 11:16
오늘 메르스 '확산 vs 진정' 중대 기로 오늘의 확산세를 가늠할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삼성서울병원에서의 추가 감염자 발생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새로운 감염지에서의 감염 확산을 막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1:13
인천 국제대회 테니스코트 3곳 균열…개막 직전 경기장 교체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으로 지어 개장 전에 하자 논란이 있었던 열우물경기장의 테니스코트 3곳에서 또 균열이 발견돼 국제 대회를 이틀 앞두고 사용이 전격 취소됐다. 연합 2015.06.12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