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탄 차량 근처서 50대 쓰러진 채 발견, 경찰 조사 불이 난 차량 근처에서 5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10일 낮 12시 25분께 광주 광산구 천변 도로에 주차된 김모씨의 차가 불이 나 전소됐다. 연합 2015.06.1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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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로 '길막'하자 승합차로 보복…혹독한 대가 이 오토바이는 왜 여기 그냥 서 있을까요? 뒤에 있는 차가 경적을 울렸다고 화가 나서 시동을 끄고는 길을 막아버린 겁니다. 그러자 뒤차 운전자가 길에서 빠져나와 똑같이 오토바이를 가로막자 오토바이는 옆으로 쓰러져 버립니다. SBS 2015.06.11 07:47
공무원 메르스 음성 판정에 가슴 쓸어내린 진천군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증세를 보인 충북 진천군 공무원이 정밀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자 진천군과 지역 주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지병으로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장인을 지난달 28일 병문안했던 A씨가 고열 등으로 어제 오전 11시 진천군 보건소를 찾은 것이 확인되면서 진천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5.06.1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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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공장 화재…소방관 100여 명 출동해 진화 어제 저녁 서울 종로구의 한 액자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나무 자재가 많아서 불을 끄는 데 한 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SBS 2015.06.11 07:40
'고속도로에 떨어진 나사못 수천개'…차량 41대 피해 고속도로에 떨어진 수천개의 나사못 때문에 운행 중이던 수십 대의 차량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2시50분 충북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에서 2천여 개의 나사못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5.06.11 07:40
메르스 임신부에 '대증치료' 우선 적용할 듯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이 의심됐던 40대 임신부가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입원 중에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연합 2015.06.11 07:39
메르스 2차 검사 '음성' 경찰관, 재차 검사서 '양성' 경기 평택경찰서 한 경찰관이 중동호흡기증후군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한 뒤 증세가 악화해 재차 이뤄진 2차례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11 07:39
사실혼 관계 정리 요구에 손도끼 휘두른 60대 경남 양산경찰서는 헤어지자고 요구한 사실혼 관계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오전 7시 40분 B씨가 운영하는 양산시내 한 식당에서 가게에 있던 손도끼로 B씨의 머리 등을 여러 차례 때리고 오른손 손가락 일부를 절단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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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메르스 감소 추세?…아직 남은 '변수' 우리의 모든 생활 패턴을 바꿔놓고 있는 이 메르스 사태, 언제쯤 끝날까요? 가장 많은 환자가 나온 삼성 서울 병원의 환자 증가세는 주춤하지만, 건국대병원, 강동 경희대 병원에서 또 환자가 나온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SBS 2015.06.11 07:37
'보이스피싱' 뺨친 학부모…교사 흉내로 16억 뜯어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학부모를 상대로 교사인 것처럼 속여 거액을 뜯어낸 30대 여성에게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설 모씨는 2012년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을 지내면서 친해진 다른 학부모 A씨에게 그해 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학교발전기금 등 명목으로 28차례에 걸쳐 약 16억 원을 뜯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6.11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