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첫 메르스 환자 '응급실 밖 감염'…549명 접촉 중동호흡기증후군 '청정지대'를 유지했던 경남지역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메르스 양성 환자가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 메르스 대책본부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정형외과 외래진료를 받았던 조모씨가 115번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아 확산 방지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1 11:31
"조선족"에 격분, 동료 찔러 숨지게 한 중국동포 검거 서울 송파경찰서는 자신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동료를 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중국동포 43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이 씨는 오늘 아침 6… SBS 2015.06.11 11:28
"나 메르스 같아요"…곳곳서 메르스 사태 악용 '눈총' "며칠 전 메르스 감염 의심자와 접촉해서 오늘 출근 못 하겠습니다.", "메르스 관련 검진을 받아 경찰에 출석하지 않겠습니다." 전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과 힘겨운 싸움을 하는 가운데 곳곳에서 이를 악용한 사례들이 드러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1:27
거짓말한다고 친손자 때려 숨지게 한 할머니 징역 6년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거짓말을 한다며 친손자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울산 계모 아동학대 살해' 사건을 계기로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4월 기소됐습니다. SBS 2015.06.11 11:19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노출 2천500명 관리 중" 삼성서울병원은 11일 현재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노출돼 병원에서 관리하는 인원이 약 2천500명이라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정두련 감염내과 과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메르스 대책 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6.11 11:15
홧김에 일가족 3명 살해 3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광주고법 형사 1부는 11일 아는 여성과 그 어머니·딸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했다. 김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5.06.11 11:15
진천군 '메르스 의심 공무원' 내부문건 통째 유출 논란 충북 진천군의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 발생과 관련된 내부 문건이 사회관계망을 통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 다녀온 공무원이 의심 증상이 나타날때까지 13일동안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정상근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데 이어 내부 문서까지 외부로 유출되면서 진천군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선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1:13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억대 수리비' 람보르기니 사고…사기의 전말 단순 사고인지 아니면 억대 보험금을 노린 계획된 사고인지 논란을 일으켰던 거제도 람보르기니 추돌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KNN 정기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06.11 11:12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6층서 떨어진 모녀…주민들이 받아내 살렸다 30대 여성이 8살 난 딸을 안고 아파트 6층에서 떨어졌는데 이웃 주민 두 명이, 모녀를 모두 받아냈습니다. 자신의 위험을 무릅쓴, 이 용기 있는 행동 덕분에 두 사람이 생명을 구했습니다. SBS 2015.06.11 11:08
[속보] 메르스 환자 중 13명 상태 불안정 메르스 환자 중 13명 상태 불안정 메르스 격리자 3천805명...211명 검사 중 방역당국 "메르스 공기전파 가능성 없어" … SBS 2015.06.11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