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상 기름 750리터 유출 인천 남항부두 인근 바다에 계류 중이던 80t급 예인선에서 기름 700여ℓ가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인천 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 50분쯤 남항부두 인근 바다에 기름이 떠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1 13:43
"메르스 청정지역 인천 사수"…인천시 대책회의 인천시는 11일 시청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를 위한 '군·구·유관기관 회의'를 열었다. 유정복 인천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박융수 시교육청 부교육감, 송갑수 인천경찰청 1부장, 군수·구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 2015.06.11 13:40
산부인과전문 강서미즈메디병원 응급실에도 확진자 경유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이름난 서울 강서구 미즈메디병원에도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추가된 환자 발생·경유병원에 강서미즈메디병원이 포함됐습니다. SBS 2015.06.11 13:35
삼성서울 응급실 밖 외래환자 첫 확진…감염 경로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밖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첫 환자가 발생하면서 해당 환자가 어떻게 메르스에 감염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외래 진료를 받은 77세 여성이 메르스 115번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1 13:27
[속보] "메르스 감염 우려 없어요" 국민안심병원 전국 운영 병원 내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런 감염 위험에서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이 곧… 연합 2015.06.11 13:16
교총 "휴업 철회하고 학교 내 보건교육 강화하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우려에 따른 휴업 조치를 철회하라고 교육당국과 학교에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오늘 성명을 내고 소극적인 휴업 정책을 철회하고 학교 안에서 적극적인 예방적 보건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06.11 13:07
"3차 메르스 유행 우려, 90번 환자·양천메디힐·창원SK"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이 메르스 3차 유행을 촉발할 수 있는 '슈퍼전파자 위험환자'로 3명을 후보군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메르스 대책특위에 참석한 양 본부장은 "3차 '슈퍼전파자'가 있느냐가 고비"라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6.11 13:01
'메르스 경찰관' 4개 병원서 입퇴원 반복…지역확산 우려 경기도 평택경찰서 경찰관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최종 확진되기까지 검사결과가 음·양성을 오가면서 입퇴원을 반복해 이 환자로부터 감염된 추가 환자가 나올지 우려됩니다. SBS 2015.06.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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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과 항암·항산화 효과' 마늘 신품종 개발 수도권 뉴스, 오늘은 기능성이 한층 강화된 새로운 마늘이 나왔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요즘 메르스 사태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큰 데요, 농촌진흥청이 항균과 항암,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마늘 신품종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1 12:51
격리자 366명 늘어·총 3천805명…'메르스 병원' 55곳으로 늘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122명으로 늘어나면서 이들이 감염됐거나 거쳐간 병원도 전국 55개 의료기관으로 늘어났습니다. 신규 환자 가운데 5명은 여전히 감염경로를 파악하는 중입니다. SBS 2015.06.11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