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메르스 환자, 증상 경미하면 다음주 출산 가능" 방역 당국이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109번째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 메르스 환자에 대해 "현재 상태는 안정적이며 증상이 경미하면 다음주 정상 분만으로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6.11 14:21
의료 관광객 불법 체류 막는다…정부 제재 강화 한국에 의료 관광으로 들어왔다가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이 늘면서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해 환자 유치기관에 행정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이러한 내용을 담은 '외국인 환자 유치 기관 사증 발급 변경 사항 공고'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5.06.11 14:19
'의료 명가'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최대 격전지 부상 삼성서울병원이 오늘 환자 55명을 내고 응급실 밖 첫 감염과 임신부 확진 등 악재에 직면하는 등 메르스 사태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했습니다. 국내 정상급 종합병원으로 전국 각지 환자가 몰리던 '의료 명가'가 메르스 회오리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5.06.11 14:19
'승무원 추행·난동' 가수 바비킴 벌금 400만 원 인천지방법원은 미국행 항공기 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여승무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바비킴에 대해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 동… SBS 2015.06.11 14:13
고리원전 주민 "1호기 수명 재연장 타협 안 한다" 오는 18일로 예정된 고리원전 1호기 수명 재연장 마감시한을 앞두고 고리원전 주변 주민들이 재연장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발전위원회는 11일 고리원자력본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추진하는 고리1호기의 수명 재연장과 관련, 어떠한 타협도 소용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1 14:07
삼성서울 "메르스 외래환자, 응급실서 감염 가능성 확인중" 삼성서울병원은 '응급실 밖 감염' 의혹을 불러온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이 병원 응급실 구역에서 메르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5.06.11 14:00
장뇌삼 수백 뿌리 훔친 절도범 잡고 보니 '친형' 충북 음성경찰서는 동생 밭에서 수백 뿌리의 장뇌삼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9시 음성군에 있는 동생의 장뇌삼 밭에서 200여 뿌리를 훔치는 등 그동안 3차례에 걸쳐 장뇌삼 350뿌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3:56
부산 생산가능인구 5명이 노인 1명 부양 고령화사회에 접어든 부산에서는 생산가능인구 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복지개발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산의 노인부양비는 20.1로 나타났다. 연합 2015.06.11 13:51
검찰, 양양 일가족 참변 방화사건 피의자 사형 구형 지난해 12월 발생한 양양 일가족 참변 방화사건의 피의자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은 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에서 열린 양양 일가족 참변 방화사건의 피의자인 이 모씨에 대한 1심 결심공판에서 이 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06.11 13:48
울산 조선소서 40대 근로자 선박블록에 끼어 숨져 11일 오전 11시 20분께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대조립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강모씨가 선박블록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연합 2015.06.11 13:45